창펑 자오 "가상자산 거래소들, EU의 대러 제재에 따라야"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유럽연합(EU)의 대러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제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자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U가 유례없이 강한 대러시아 가상자산 제재를 취했다"며 "이제 러시아에 거주 중인 모든 사용자들의 가상자산 지갑에는 1만유로의 한도가 설정된다"며 "바이낸스는 앞서 전 세계 커뮤니티에 모든 제재 조치를 따를 것이라고 약속했고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