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립은행(NBU)이 현지 통화 '우크라이나 흐리우냐'로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BU는 이같은 조치가 "자금 유출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NBU의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외화로만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 금액은 3300달러로 제한된다. 이러한 한도는 국제 P2P 거래에도 적용된다.
NBU는 "이러한 변화는 외환 시장을 개선하고 우크라이나의 국제 보유고 압력을 줄이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BU는 이같은 조치가 "자금 유출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NBU의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외화로만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 금액은 3300달러로 제한된다. 이러한 한도는 국제 P2P 거래에도 적용된다.
NBU는 "이러한 변화는 외환 시장을 개선하고 우크라이나의 국제 보유고 압력을 줄이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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