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채굴, 뉴욕·켄터키·조지아·텍사스 등지에서 이뤄져
미국 다수의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뉴욕, 켄터키, 조지아, 텍사스 등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CNBC 보도에 따르면 북미에서 가장 큰 채굴풀이자 세계 5위 규모인 파운드리 USA 내부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채굴에 동원되는 연산력) 점유율은 뉴욕이 19.9%로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켄터키(18.7%), 조지아(17.3%), 텍사스(14%) 순이었다. 다만 이는 파운드리 USA를 이용하는 경우만 집계한 것으로, 미
2021년 10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