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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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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개 가상자산 결제 지원 '누베이(Nuvei)', 6일 美 나스닥 상장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지원하는 캐나다의 대형 전자결제업체 누베이(Nuvei)가 미국 나스닥에 6일 상장됐다. 누베이는 이날(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누베이는 앞서 3월부터 200여 국가의 제휴 가맹점들에게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뿐 아니라 레드코인(RDD), 스팀(STEEM), 비트코인골드(BTG), 시아코인(SIA) 등을 포함한 약 40여개 가상자산에 대한 결제 지원을 시작했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40개 가상자산 결제 지원 '누베이(Nuvei)', 6일 美 나스닥 상장
  • 리플(XRP), 지난 20시간 9840만개 이체…총 1268억원 규모

    지난 20시간 동안 9840만개에 달하는 리플(XRP)이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 1268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웨일얼러트 데이터를 인용하며 이같이 전했다. 이들 리플 이체는 비트스탬프, 바이낸스, 고팍스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익명의 주소를 통해 옮겨졌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리플(XRP), 지난 20시간 9840만개 이체…총 1268억원 규모
  • 스위스 자산운용사 21Shares, 가상자산 ETP 관리 위해 코퍼와 손잡았다

    스위스 자산운용사 21Shares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업체 코퍼(Copper)를 통해 가상자산 ETP(상장지수상품)를 관리하기로 했다. 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1Shares는 코퍼의 스테이킹 기능을 활용해 보유 자산을 관리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21Shares는 스위스, 독일 등 거래소에 상장된 17개 가상자산 ETP를 포함해 총 2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스위스 자산운용사 21Shares, 가상자산 ETP 관리 위해 코퍼와 손잡았다
  • "비트코인, 지나치게 상승했다…단기적 강세 역전 주의해야"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지나치게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단기적 강세가 역전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렉트 캐피탈 트레이더는 "투자자들은 현재 비트코인에 대해 극도로 탐욕스럽다"며 "비트코인은 추가로 5만8000달러, 6만 달러 등의 상당한 저항을 맞닥뜨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지나치게 상승했다…단기적 강세 역전 주의해야"
  • 러시아, 비인가 투자자 가상자산 투자 제한 법안 검토…"투자자 보호 차원"

    러시아 국회의원들이 비인가 투자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제한하는 법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나톨리 아크사코프 러시아 두마 금융시장위원장은 "러시아가 개인투자자들의 가상자산 투자에 따른 위험을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러시아에서도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인기 투자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지난 8월 러시아 포렉스 딜러협회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 투자자의 77%는 가상자산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러시아, 비인가 투자자 가상자산 투자 제한 법안 검토…"투자자 보호 차원"
  • "비트코인, 일일 누적 현물 거래량 급증…상승세 견인"

    비트코인(BTC) 가격이 주요 추세선을 돌파하며 강세장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서치 업체 델파이 디지털이 데일리 분석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델파이 디지털은 "9월 28일 이후 바이낸스, FTX, 코인베이스 등 상위 거래소의 일일 누적 현물 거래량은 450억 달러로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며 "이같은 거래량 급증과 고래들의 가상자산 보유량 축적이 최근 비트코인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일일 누적 현물 거래량 급증…상승세 견인"
  • 비트코인캐시(BCH) 사이드체인 NFT 컬렉션 '풀사이드 퍼퍼' 3일만에 완판

    비트코인캐시(BCH)의 사이드체인 smartBCH 프로토콜의 NFT 컬렉션 '풀사이드 퍼퍼(Poolside Puffers)'가 3일만에 완판됐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 NFT 컬렉션은 2100개의 독특한 복어들로 이뤄졌으며 지난 3일 판매한 지 3일 만에 매진됐다. 이들 NFT는 1개당 0.0035 비트코인캐시(BCH)에 팔렸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베트남 다낭 지역의 고아원에 기부된다.

    2021년 10월 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캐시(BCH) 사이드체인 NFT 컬렉션 '풀사이드 퍼퍼' 3일만에 완판
  • 공직자는 코인 재산신고 안해도 합법이다?…"과세체계 정비해야"

    공직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재산신고를 위해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과세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홍남기 부총리에게 "현재 법적 미비에 의해서 가상자산은 자산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4급 이상 공직자를 비롯한 국회의원 재산 등록 대상이 아니다"라며 "이런 문제가 있기에 가상자산 TF를 만들어 규정을 먼저 만들고 과세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제도권 내에서 법적인 가상자산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근거도 없이 세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해 일관성 없는 제도라는 문제제기도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은 국세청이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해 양도소득세와 종합과세를 하고 있고 독인은 계정 단위의 금융상품으로도 인정, 호주도 자산으로 인정해 1년 이상 보유시 금전과 동일 취급해 거래에 대한 소비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며 해외 사례를 들었다. 이에 홍 부총리는 "금융투자소득은 경제에 이바지하는 생산적 자산이라 5000만원까지 파격적으로 공제하는 것이며 기타소득은 마권이나 당첨품 등의 기본공제가 대부분 250만원이라 가상자산도 그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공직자는 코인 재산신고 안해도 합법이다?…"과세체계 정비해야"
  • 삼성, 엑시인피니티(AXS) 투자 참여…"NFT 시장 공격적 투자 지속"

    삼성이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산하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최근 NFT 게임 엑시인피니티(AXS) 개발사 스카이마비스(Sky Mavis)의 1억5200만 달러(약1800억 원) 규모 시리즈B 자금 조달에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삼성넥스트를 비롯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 앤드리슨호로워츠, 패러다임, 패브릭벤처스, 스탠다드크립토 등 다수의 벤처캐피털(VC)이 참여했다. 삼성넥스트는 지난 7월 NFT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니프티스(Nifty's) 투자에도 나섰으며 이에 앞서 NTF 거래 플랫폼 업체 슈퍼레어(SuperRare), NFT 게임 개발사 대퍼랩스, 블록체인·NTF 개발업체 알케미(Alchemy) 등에도 투자했다.  그룹의 벤처캐피탈인 삼성벤처투자도 7월 홍콩 NFT 블록체인 게임업체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Grand Warszawski/Shutterstock.com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삼성, 엑시인피니티(AXS) 투자 참여…"NFT 시장 공격적 투자 지속"
  • 美 SEC "가상자산 금지 안해" 발언에 비트코인 5만1000달러 돌파…장중 최고 5만1800달러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가상자산 금지하지 않을 것" 발언에 힘입어 비트코인이 한 달만에 5만1000달러선을 돌파했다. 6일 비트코인 가격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오후 2시 38분 현재 24시간 전 대비 4.33% 상승한 5만13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기준 원화 마켓에서는 6229만원을 기록 중이다. 5일(현지시간)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미국은 중국과 같은 가상자산 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이 전해지며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최고 5만1800달러선을 넘기기도 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겐슬러 SEC위원장은 이날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중국과 같은 암호화폐 금지 조치가 논의되고 있느냐"는 의원들의 질문에 "SEC는 가상자산 기업들과 이미 여러차례 마찰을 빚었지만, 미국은 중국의 선례를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미국 정부의 초점은 가상자산 업체들이 투자자 및 소비자 보호 규칙과 자금세탁 방지규정 및 세법을 준수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美 SEC "가상자산 금지 안해" 발언에 비트코인 5만1000달러 돌파…장중 최고 5만1800달러선
  • 뉴질랜드 거래소 '이지크립토' 1200만달러 투자 유치…"동남아 확장 나선다"

    뉴질랜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이지 크립토(Easy Crypto)가 12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벤처 라운드를 마감했다. 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뉘앙스 커넥티드 캐피털이 주도한 것으로 연금 업체 패스파인더, 인도네시아 GDP 벤처 및 Hutt Capital, Seven Peaks Ventures, Icehouse Ventures, Even Capital 등 미국 벤처기업들도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는 50% 초과 달성한 규모로, 이지 크립토는 동남아 시장에서 사업 확장에 나서겠다는 포부다. 이 거래소는 설립 3년 이래 이용자 수가 5배 증가했으며 현재 뉴질랜드를 비롯해 남아프리카, 호주, 필리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뉴질랜드 거래소 '이지크립토' 1200만달러 투자 유치…"동남아 확장 나선다"
  • 美 스타 진행자 오리어리 "내게 가상자산이 금보다 중요해졌다"

    미국 ABC의 창업지원 리얼리티 프로 '샤크탱크'의 스타 진행자 오리어리가 "처음으로 내게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금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오리어리는 스탠스베리 리서치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투자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의 비중이 금보다 더 많다"면서도 "금과 비트코인은 각각 다른 자산 등급이기에 둘 다 보유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트폴리오의 가상자산 할당은 연말까지 7%로 늘릴 것"이라며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업체 등에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美 스타 진행자 오리어리 "내게 가상자산이 금보다 중요해졌다"
  • 바이낸스, 아일랜드에 새 회사 3곳 등록…"글로벌 규제 대응 조치"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 세계 규제 조치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일랜드에 3개의 법인을 새로 개설했다. 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달 27일 아일랜드에 바이낸스 APAC 홀딩스, 바이낸스 서비스 홀딩스, 바이낸스 테크놀로지 등 3개의 회사를 공식 등록했다. 이는 최근 호주, 미국, 영국 등지에서 바이낸스 브랜드에 대한 감독 당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데 따른 조치로 보여진다.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아일랜드에 새 회사 3곳 등록…"글로벌 규제 대응 조치"
  • 고승범 "가상자산 거래소 보이스피싱 환급 방안 검토하겠다"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보이스피싱 환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상자산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의 어려움은 가상자산 거래소가 피해 환급 적용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것"이라며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한 데 따른 답변이다. 고승범 위원장은 "가상자산 사업자가 금융회사가 아니라서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국회에서 가상자산 사업자 논의를 하고 있는 만큼, 통신사기피해 환급법이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1년 10월 6일일반 뉴스
    고승범 "가상자산 거래소 보이스피싱 환급 방안 검토하겠다"
  • "비트코인, 지난 5년간 9월은 지지부진…10월 들어 강세 전환"

    전통적으로 비트코인(BTC)에게 9월은 좋지 않은 달, 10월은 좋은 달이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비트코인은 9월 들어 가격이 하락했으나 10월 들어 반등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해에도 비트코인은 9월 약 1만750달러로 마감했으나 10월이 되자 1만3450달러로 25% 급등했다.  올해 역시 9월은 지지부진한 날들이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9월이 끝나면 깨워달라"고 요청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지난 5년간 9월은 지지부진…10월 들어 강세 전환"
  • 비트코인 아카이브 "BTC, 4월 26일 이후 최고 폭등 보여줘…긍정적 신호"

    유명 비트코인(BTC)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아카이브( Bitcoin Archive )가 2일 트위터를 통해 전날 비트코인 차트를 공유하며 지난 4월 26일 이후 가장 큰 '녹색의 날'이라고 밝혔다. 이는 일일 차트 기준 가격의 강한 반등을 의미한다. 그는 이 트윗에 이어 "몇몇 사람들은 이를 두고 내가 덤핑을 예견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데 아니다"라며 "나는 비트코인 강세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라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아카이브 "BTC, 4월 26일 이후 최고 폭등 보여줘…긍정적 신호"
  • 스캇 멜커 "달러보다 가상자산이 훨씬 뛰어나"…윌리 우 "100% 공감"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스캇 멜커(Scott Melker)가 미국 달러화보다 가상자산이 환전 수단으로써 훨씬 우수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2일 스캇 멜커는 트위터를 통해 "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환전 수단으로 여겨지지만 외국으로 송금할 때 터무니없는 수수료, 장기간 소요, 신원인증(KYC)이나 물류 문제가 발생한다"며 "가상자산이 훨씬 뛰어나다"고 밝혔다. 이에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100% 동의한다고 답했다. 그는 "세상은 세계화되고 있는 반면 은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세계 경제에 상당한 마찰을 발생시킨다"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스캇 멜커 "달러보다 가상자산이 훨씬 뛰어나"…윌리 우 "100% 공감"
  • 리플(XRP), XRP렛저 대규모 업그레이드 관련 '엔지니어링 프리뷰' 공개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XRP) 개발팀이 XRP렛저(XRPL)로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위한 엔지니어링 프리뷰를 출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XRP렛저 메인넷을 하나 이상의 사이드 체인과 연결할 때 쓰이는 소프트웨어 'Federator 사이드체인'을 가능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리플 생태계에서 디파이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개발자들은 엔지니어링 프리뷰를 직접 실험할 수 있으며 기술에 대한 코멘트도 할 수 있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리플(XRP), XRP렛저 대규모 업그레이드 관련 '엔지니어링 프리뷰' 공개
  • 21만4861 이더리움(ETH) 이체 발생…7억600만 달러 규모

    지난 20여시간 동안 대형 고래들과 상위 거래소들로부터 총 7억60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ETH)이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익명의 고래들과 제미니, 바이낸스, 쿠코인 등 주요 거래소들에서 21만4861개 이더리움이 옮겨졌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이체 금액은 약 1억6900만 달러에서 1억4600만 달러 사이였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21만4861 이더리움(ETH) 이체 발생…7억600만 달러 규모
  • 거래소 루노 이용자 대다수 "비트코인 강세 전망"…과반 "10만달러 돌파 예상"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 이용자들의 대다수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루노가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고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1870명 가운데 83.7%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9.4%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 38%는 장기 투자를 향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거래소 루노 이용자 대다수 "비트코인 강세 전망"…과반 "10만달러 돌파 예상"
  •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2만7400개…용량 2974 BTC 기록

    1ML.com에 따르면 2일 현재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 수는 30일 전 대비 5.22% 증가한 2만7400개를 기록 중이다. 같은 기간 라이트닝 네트워크 채널 수는 8.1% 증가한 7만4408개, 네트워크 용량은 27% 증가한 2974.45 BTC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2만7400개…용량 2974 BTC 기록
  • 중국 빅테크 텐센트, 블록체인 기반 대출 시스템 관련 특허 신청

    중국의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기관의 대출 자격 조회 및 결정 시스템 관련 특허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중국 기업 정보 플랫폼 톈옌차(tianyancha)에 따르면 텐센트는 지난 1일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대출 자격 조회를 하고, 유효성 여부를 검토해 대상 기관의 대출을 결정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대출 기관은 블록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상 기관에 대한 정보 조회를 정확하게 거쳐 대출 여부를 정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중국 빅테크 텐센트, 블록체인 기반 대출 시스템 관련 특허 신청
  •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 41만5000개 초과…분당 4.99 ETH 소각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이 41만5000개를 초과했다. 2일 현재 울트라사운드머니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총 41만5746개 소각됐다. 분당 소각율은 4.99 ETH를 기록 중이며 연간 2.3%의 인플레이션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 41만5000개 초과…분당 4.99 ETH 소각
  • 이탈리아 결제업체 넥시, 유럽중앙은행과 함께 디지털 유로 개발

    이탈리아 결제 기업 넥시(Nexi)가 유럽중앙은행(ECB)과 협력해 디지털 유로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외신 코인나운스에 따르면 유럽에 가장 큰 결제 업체 중 하나인 넥시는 은행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4130만 건의 카드 결제와 약 27억 건의 거래를 관리하고 있다. 넥시는 유럽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CBDC)가 스테이블코인과 같이 미래 지불 수단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이탈리아 결제업체 넥시, 유럽중앙은행과 함께 디지털 유로 개발
  • 엑시 인피니티(AXS), 어제 604만달러 매출 올려…스테이킹은 1000만개 돌파

    2일 토큰터미널 데이터에 따르면 엑시 인피니티(AXS)는 1일 604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날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또 엑시 인피니티는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한 지 이틀 만에 1000만 개 AXS 스테이킹량을 돌파했다. 이는 약 11억8000달러 규모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엑시 인피니티(AXS), 어제 604만달러 매출 올려…스테이킹은 1000만개 돌파
  • 도지코인(DOGE)으로 구매 가능한 한정판 '도지 에너지 드링크' 출시

    도지코인(DOGE)으로 구매할 수 있는 '도지코인 에너지 드링크'가 출시됐다. 2일 도지코인 팬 인플루언서 슬럼도지 밀리어네어(SlumDOGE Millionaire)는 트위터를 통해 "나의 한정판 도지코인 에너지 드링크가 공식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며 "도지코인으로 살 수 있다! 가서 하나 잡아! 달을 향해!"라고 밝혔다. 이 에너지 드링크는 도지코인을 비롯해 바이낸스코인(BNB), 비트코인(BTC) 등 기타 가상자산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도지코인(DOGE)으로 구매 가능한 한정판 '도지 에너지 드링크' 출시
  • 엑시인피티니(AXS), 시총 300억달러 돌파…세계 게임업체 순위 5위 등극

    NFT 게임 엑시 인피티니(AXS)의 기업 가치가 3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게임 업체 순위 5위에 올랐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 소속 애널리스트 라이언 왓킨즈( Ryan Watkins)는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메사리 분석에 따르면 엑시 인피니티는 전세계 게임 업체 시가총액 순위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버워치'로 유명한 액티비전 블리자드, 닌텐도, 로블록스, 일레트로닉아츠 다음 자리를 차지했다.

    2021년 10월 2일일반 뉴스
    엑시인피티니(AXS), 시총 300억달러 돌파…세계 게임업체 순위 5위 등극
  • [00시 브리핑] 파월·겐슬러 지지 발언에 코인시장 강세…"10월 반등 기대감 고조" 外

    ▶파월·겐슬러 지지 발언에 코인시장 강세…"10월 반등 기대감 고조"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RB) 의장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금지할 의향이 없다는 발언에 힘입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현재 비트코인(BTC) 가격은 4만7000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오후 8시 2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9.67% 상승한 4만7272달러(업비트 기준 한화 약 575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체인(VET), 테조스(XTZ), 엘론드(EGLD) 등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 관련 코인들도 8% 넘게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9.28% 상승한 3239달러(업비트 기준 한화 약 392만원)를 기록 중이다. 이날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 참석해 "중국처럼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 7월까지만 해도 파월 의장은 가상자산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바 있다. 파월 의장의 이같은 발언은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지지를 밝힌 지 하루 만에 전해졌다. 전날 겐슬러 위원장은 한 언론사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ETF는 비트코인이 아닌 선물계약에 투자하는 것으로, SEC 담당 부서가 신청 서류를 검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해 미국의 비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을 시사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같은 가상자산의 회복력은 10월 눈부신 반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희망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자들은 현재 트위터에서 이번달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새로운 은어인 '업토버(Uptober)'를 언급하며 강세장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왜 가상자산을 새 금본위제로 도입하지 않나?" 美 공화당원들 친가상자산 발언 행진 미국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친가상자산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가상자산 친화적 유권자들을 포섭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미국 하원의원 메디슨 코손(Madison Cawthorn)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새로운 금본위제로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 1일 메디슨 코손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왜 새로운 금본위제로 가상자산을 도입하지 않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후보 조시 만델은 "미국이 비트코인 도입을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고 밝혔으며 7월 애리조나주 공화당 상원 후보 블레이크는 "미국 전략 자산에 비트코인을 추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년 호주에서 가상자산 법안 등장 예고…"시장의 최전방에 설 것" 내년 호주에서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등장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호주 상원의원 앤드루 브래그(Andrew Bragg)는 트위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상원 위원회는 10월 말까지 규제 권고안을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발표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법안이 내년 제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법안은 호주가 가상자산 시장의 최전방에 놓여지기 위해 고안될 것"이라며 "소비자 보호, 투자 촉진, 시장 경쟁이라는 세 가지 목표에 초점을 둔 강력한 정책 프레임워크"라고 설명했다. ▶IOHK, 아프리카 VC와 파트너십…현지 카르다노 플랫폼 구축 확대 카르다노(ADA)의 개발사 IOHK가 아프리카의 벤처캐피털 펀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IOHK가 제휴를 맺은 이 펀드는 카르다노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는 현지 스타트업에 6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에 분산원장기술(DLT) 채택을 확대시키고 선진국과 같은 인프라 수준을 구축하기 위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美 연준 참고하는 '물가지표' 또 급등했다…인플레 우려 지속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로 참고하는 물가지표가 또 급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보다 0.3%, 전년 동월보다 3.6% 각각 올랐다고 이날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3.5%)를 상회한 것이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두 달 연속 3.6%로 지난 1991년 5월 이후 3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추이를 관찰할 때 가장 선호하는 물가 관련 통계지표로 알려져 있다. 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는 평균 2%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까지 포함해 산출한 PCE 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4%, 전년 동월보다 4.3%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PCE 가격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991년 1월 이후 최대폭이다. 에너지 가격이 24.9% 급등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한편 이같은 물가상승 움직임은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공급망 병목 현상을 인플레이션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언제 진정될지 구체적으로 예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 1일일반 뉴스
    [00시 브리핑] 파월·겐슬러 지지 발언에 코인시장 강세…"10월 반등 기대감 고조" 外
  • 美 연준 참고하는 '물가지표' 또 급등했다…인플레 우려 지속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로 참고하는 물가지표가 또 급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보다 0.3%, 전년 동월보다 3.6% 각각 올랐다고 이날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3.5%)를 상회한 것이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두 달 연속 3.6%로 지난 1991년 5월 이후 3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추이를 관찰할 때 가장 선호하는 물가 관련 통계지표로 알려져 있다. 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는 평균 2%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까지 포함해 산출한 PCE 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4%, 전년 동월보다 4.3%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PCE 가격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991년 1월 이후 최대폭이다. 에너지 가격이 24.9% 급등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한편 이같은 물가상승 움직임은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공급망 병목 현상을 인플레이션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언제 진정될지 구체적으로 예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 1일일반 뉴스
    美 연준 참고하는 '물가지표' 또 급등했다…인플레 우려 지속
  • "美 부채상한법 갈등, 국가신용등급 위협…비트코인에 잠재적 리스크"

    신용평가사 피치가 연방정부 부채 상한법을 둘러싼 미국 정치권의 혼란이 미국의 AAA 국가신용등급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같은 소식이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이어져 비트코인 가격을 뒤흔들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미국 정부가 내달 중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하고 부도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간 부채 한도 관련 법안 처리를 놓고 내분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 상한선(현재 28조4000억달러)이 법률에 명시돼있는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가 대규모 재정을 경기부양에 쏟아부으면서 국가 부채가 법정 한도를 초과한 28조7800억 달러에 이른 상태다.  이를 두고 공화당은 부채 한도를 늘릴 수 없다며 반대하고 있고 민주당은 3조5000억 달러규모의 사회복지성 인프라 법안을 함께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이번 기회에 부채 상한법을 아예 폐지하자는 입장이다. 

    2021년 10월 1일일반 뉴스
    "美 부채상한법 갈등, 국가신용등급 위협…비트코인에 잠재적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