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오늘 원화마켓에 앰플포스거버넌스(FORTH) 상장
코인원은 9일 오후 2시 원화마켓에 앰플포스거버넌스(FORTH)를 상장한다고 밝혔다.코인원에 따르면 앰플포스는 달러의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유로운 디지털 통화를 기반으로 탈중앙화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코인원은 9일 오후 2시 원화마켓에 앰플포스거버넌스(FORTH)를 상장한다고 밝혔다.코인원에 따르면 앰플포스는 달러의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유로운 디지털 통화를 기반으로 탈중앙화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 인피닛블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수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가상자산사업자는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의 매도·매수, 교환, 이전, 보관·관리, 중개·알선 등 가상자산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는 사업자를 의미한다. 국내에서 가상자산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영업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신고 수리를 완료해야 한다.이로써 인피닛블록은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ISMS 예비인증' 제도 도입 이후 해당 인증을 취득하고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수리까지 완료한 첫 기업이 됐다. 인피닛블록은 설립 초기부터 은행, 증권사에서 동시 지분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는 "플랫폼 출시에 있어 블록체인 기술 혁신, 완성도 향상은 물론이고 내부통제, 정보보호 등 자체 역량 강화를 통한 이용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 수탁(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가상자산, 토큰증권 등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현되는 모든 디지털자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가장 신뢰받는 핀테크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미 연준이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감독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안을 발표했다. 이는 페이팔이 스테이블코인 '페이팔 USD(PYUSD)'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지 바로 다음 날 나왔다. 연준은 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은행권이 가상자산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할 때 적용되는 '신규 업무활동 감독 프로그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은행권이 암호자산, 블록체인 등과 같은 신규 업무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요 감독 대상으로 한다. 은행이 비은행 기업과 제휴해 소비자에게 각종 신기술 기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역시 감독 대상에 포함했다.또한 연준의 감독 대상인 은행들은 달러 토큰이나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운영 위험, 사이버보안 위험, 유동성 위험, 불법금융 위험, 소비자보호 위험 등 각종 위험 요인을 관리할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연준은 "신규 업무활동 감독 프로그램의 목표는 금융혁신이 가져올 수혜를 촉진하면서도 은행 시스템의 안전성과 건전성 보장을 위해 위험 요인을 인지하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라며 "오늘 발표는 금융서비스와 관련 기술이 진화를 지속함에 따라 관련자들에게 명확성을 제공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앞서 마이클 바 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은 규제받지 않은 채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금융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면서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빗썸이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인 일부 가상자산 수수료 무료 정책이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내 체류시간 증가에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7월 25일~31일과 8월 1일~4일 각 기간을 비교한 결과 실제로 일부 가상자산 수수료 무료 정책 시행 이후의 빗썸 앱 총 사용 평균 시간과 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각 20% 가까이 늘어났으며 '앱 신규 설치' 건수도 전주 대비 10% 증가했다. 빗썸은 지난 6월 말,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매수, 매도 시 참고가 될 만한 지표를 제공하는 '빗썸 인사이트' 서비스를 론칭하는 등 고객의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가상자산의 거래량 증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가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이번 수수료 무료 정책이 고객들의 플랫폼 체류 시간을 증가시킨 것은 '거래 환경의 최적화'를 통한 '투자자의 실익'을 추구하는 빗썸의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갔다는 내부 평가다.한편 8일 오전 빗썸은 수수료 무료 정책이 적용되는 가상자산을 추가 공개했다. 해당 가상자산은 ▲샌드박스(SAND) ▲엑시 인피니티(AXS) ▲비트코인에스브이(BSV) ▲퀸텀(QTUM) ▲쎄타퓨엘(TFUEL) ▲앵커(ANKR) ▲쓰레스홀드(T) ▲카이버 네트워크(KNC) ▲에스티피(STPT) ▲온톨로지가스(ONG)의 10종으로 현재까지 총 20종의 가상자산에 대해 수수료 무료 정책이 시행된다.빗썸은 이달 들어 거래 수수료 무료 가상자산을 일주일마다 추가 공개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BTC마켓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도 진행하고 있다. 수수료 무료 가상자산은 종목명에 파란색의 '무료' 배지로 확인할 수 있고, 차트 상단의 '수수료 무료' 카테고리를 통해서도 모아볼 수 있다.문선일 빗썸 서비스부문장은 "빗썸은 수수료 무료 정책과 함께 자체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 '빗썸 인사이트' 등을 선보이며 자사 회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이를 단기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들이 변화되고 있는 빗썸 거래소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업비트가 오늘(3일) 오후 2시부터 스테이킹 지원 디지털자산에 솔라나(SOL)를 추가했다.솔라나 스테이킹은 상시로 스테이킹 수량을 신청받아 진행되며 고객정보확인(KYC)과 2채널 인증을 마친 업비트 회원 중 솔라나를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연 추정 보상률은 7%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자금세탁방지 등 감독·검사 결과가 앞으로 외부에 공개된다.3일 뉴시스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등에 관한 검사 및 제재규정' 변경안을 예고했다.FIU는 특정금융거래정보법에 따라 금융회사와 우체국, 카지노사업자,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등의 감독·검사와 제재 권한을 갖고 있다.개정된 규정은 FIU 또는 금융감독원 등의 검사수탁기관이 검사결과와 조치내용을 해당 금융사 등에 최종 통보한 경우 그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요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FIU는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검사·제재 공개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다는 방침이다.이윤수 FIU 원장은 지난달 27일 '가상자산사업자 준법역량 강화 협의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주요범죄 유형을 감안해 중점 검사항목을 미리 제시하고 사업자의 위·부당 행위 사례를 수시로 공개함으로써 시장에 경각심을 줄 것"이라며 "가상자산사업자별 제재 사유와 결과를 대외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도 조만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될 경우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관 자금이 시장에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창업자인 마이클 세일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시장에서 스포츠카 역할을 한다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슈퍼 탱커(Super tanker)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현물 ETF가 승인되면 대형 헤지펀드들이 해당 상품으로 유입될 것이고 이는 전체 자산 규모를 증대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자사는 가능한 많은 비트코인을 축적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사진=제임스 세이파트 트위터이더리움(ETF) 선물 ETF 상품이 오는 10월 16일 동시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츄나스는 트위터를 통해 "최근 SEC에 신청한 6개 기관의 이더리움(ETH) 선물 ETF 상품 7개는 승인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모두 같은 날인 10월 16일경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 역시 트위터에서 "이번에 이더리움 선물 ETF를 신청한 기관들은 모두 앞서 SEC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ETF 신청 승인을 획득한 곳이라는 점이 주목할 점"이라고 강조했다.

블룸버그의 분석가들이 올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될 가능성을 최대 65%로 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ETF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출시 예상치를 기존 50%에서 65%로 상향 조정했다.애널리스트들은 그 근거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거래에 대해서는 승인한 점을 들었다. 앞서 전날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는 SEC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에 대한 거래 지원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또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역할을 이전보다 축소해서 언급하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인 신호라고 봤다. 겐슬러 위원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관련 질문에 본인 외에 다른 4명의 위원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5명의 위원 가운데 위원장이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두 민주당 위원이 다른 결정을 내린다면 겐슬러 입장에서는 더이상 정치적으로 암호화폐를 반대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도 분석했다.더불어 SEC와 그레이스케일 간 소송에서 그레이스케일이 승소할 경우 SEC 입장에서 가장 쉽게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모든 미결된 비트코인 ETF 신청을 승인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윈터뮤트가 아캄 ARKM 토큰의 상위 10위 보유자로 올라섰다.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윈터뮤트는 2일(현지시간) 바이낸스에서 800만 개 이상, 총 370만 달러 규모의 ARKM을 사들였다. 이로 인해 10번째로 가장 많은 ARKM을 보유하고 있게 됐다.옵션 거래 프로토콜 라라의 핵심 기여자인 폴은 이를 두고 "윈터뮤트가 ARKM을 통해 마켓메이킹이나 일종의 장외거래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미국 수사당국으로부터 사기 혐의를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온라인 미디어 세마포(Semafor)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법무부(DOJ)가 바이낸스에 대해 사기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다만 검찰은 바이낸스 기소시 시장 전반에 패닉이 올 가능성을 우려해 벌금이나 기소 유예, 불기소 합의 등을 놓고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 직후 BNB 토큰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BNB는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2.79% 하락한 2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은 3일 오후 2시 볼트이누(VOLT)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밝혔다.코인원에 따르면 볼트이누(VOLT)는 동명의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Bolt를 테마로 한 밈코인이다. VOLT는 디플레이션 기술과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성장하는 하이퍼 디플레이션 토큰이다.

빗썸은 3일 오후 4시 셀로(CELO)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밝혔다.빗썸에 따르면 셀로(CELO)는 가상자산의 대중화를 위해 넘어야 할 두 가지 장벽인 사용성과 가격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EVM 호환 Layer 1 블록체인이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3일(목):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7월 미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7월 S&P 글로벌 서비스업구매자지수 △6월 미 공장재수주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images/default_image.webp)
뉴욕 자산운용사 디렉시온(Direxion)이 비트코인·이더리움 결합 선물 ETF 출시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렉시온은 2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디렉시온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트래티지 ETF(Direxion Bitcoin Ether Strategy ETF)' 신청서를 제출했다.또한 이번주 반에크, 프로쉐어즈, 비트와이즈 등 6개 자산운용사는 이더리움 선물 ETF 출시를 신청한 바 있다.

커브(CRV) 설립자 마이클 이고로프(Michael Egorov)가 장외거래(OTC)를 통해 CRV를 할인된 가격에 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난센의 분석가 산드라 레오는 이고로프가 약 5000만개의 CRV를 여러 구매자에게 토큰당 0.4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3~6개월의 락업과 함께 0.8달러 도달시 판매 가능한 조건인 것으로 전해졌다.커브는 현재 에이브(AAVE)에 6000만 달러, 아브라카다브라에 1200만 달러, 인버스에 800만 달러, 프락스에 900만 달러 등 89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이 남아 있는 상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7억5000만달러(약 9672억원) 규모의 주식을 팔아 비트코인(BTC)을 구매할 계획이다.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이같은 계획서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일(현지시간) 제출했다.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2만9000달러선을 회복, 장중 최고 3만 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이날 오후 2시 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78% 상승한 2만96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가 미국 법인인 바이낸스US의 폐쇄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US 이사회는 올해 초 법인의 폐쇄 여부를 두고 표결을 진행했으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이는 앞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증권거래소 운영 혐의로 바이낸스, 바이낸스US,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를 제소하면서 바이낸스의 글로벌 사업 자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크립토닷컴은 오는 3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파리생제르망 FC (Paris-Saint-Germain FC: PSG)와 전북현대모터스의 친선 경기를 기념,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PSG 내한 기념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3일 오전 9시까지 응모 가능하며, 크립토닷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을 리트윗 및 좋아요를 눌러 참여할 수 있다. 크립토닷컴은 참여자 중 1명을 추첨해 이강인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증정할 계획이다. PSG는 최근 이강인 선수를 비롯해 마누엘 우가르테 (Manuel Ugarte), 휴고 에키티케(Hugo Ekitike), 밀란 슈크리니아르(Milan Skriniar), 마르코 아센시오(Marco Asensio), 셰르 은두르(Cher Ndour) 6명의 선수의 입단을 발표한 바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가 종료되는 5일까지 트위터 DM을 통해 발표 예정이다. 크립토닷컴은 지난 2021년 9월 파리생제르망 FC와 다년간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클럽의 공식 가상자산 플랫폼 파트너로 지정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6월에는 자사의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PSG의 10번째 리그1 우승을 기념한 'Tiger Champs' NFT 컬렉션을 선보였다.패트릭 윤 크립토닷컴 한국 사장은 "세계적인 축구 구단 PSG의 공식 가상자산 플랫폼 파트너로서, 이번 내한을 기념해 국내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PSG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크립토닷컴은 스포츠 파트너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가상자산 플랫폼 중 최초로 FIFA 월드컵을 공식 후원했으며, 2021년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구장 중 하나인 스테이플스 센터의 이름을 '크립토닷컴 아레나'로 바꾸는 명명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밖에, F1, UFC, PSG 등과 다양한 스포츠 리그 및 팀과의 브랜딩 계약을 통해 관련 NFT를 발행하고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스포츠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코인원은 2일 원화마켓에 하이스트리트(HIGH)를 상장한다고 밝혔다.거래는 이날 오후 2시 시작된다.코인원에 따르면 하이스트리트 프로젝트는 쇼핑, 게임, NFT 등이 포함된 오픈 월드 메타버스다. HIGH 토큰은 바이낸스 런치 패드를 통해 2021년 12월 18일 판매됐으며 향후 별도의 "STREET" 토큰을 추가 발행, 메타버스 게임 컨텐츠에서 P2E 요소에 사용된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잇따라 이더리움(ETH) 선물 ETF 출시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츄나스(Eric Balchunas)의 트위터에 따르면 라운드힐, 볼러틸리티쉐어즈, 반에크, 프로쉐어즈,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 등이 SEC에 이더리움 선물 ETF 신청서를 냈다.

<다음주 주요 경제 일정>▶31일(월): △7월 시카고구매자관리지수(PMI) △7월 미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1일(화): △미국 주간원유재고 △7월 미 S&P 제조업구매자관리지수(PMI) △6월 미 일자리보고서(JOLTs) △7월 미 ISM 제조업구매자지수(PMI) △6월 미 건설지출▶2일(수): △7월 미 비농업부문(ADP) 고용보고서 △미 원유재고▶3일(목):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7월 미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7월 S&P 글로벌 서비스업구매자지수 △6월 미 공장재수주▶4일(금): △7월 미 비농업고용지수<다음주 주요 암호화폐 일정>▶31일(월): △옵티미즘(OP) 트위터 스페이스 △쎄타(THETA) 쎄타TV AMA▶1일(화): △리도(LDO) 폴카닷 지원 종료 △카바(KAVA) USDT 인센티브 프로그램 시작 및 트위터 스페이스 AMA▶2일(수): △테조스(XTZ) 런던 밋업▶5일(토): △라이트코인(LTC) 블록 반감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7월 ISM 제조업구매자지수(PMI) 外](/images/default_image.webp)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 단속을 본격화하자 주요 로펌들 역시 전담 조직 신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김앤장, 광장 등 8대 로펌은 모두 기존 조직 간 협업이나 전담 조직의 신설 등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 점유 확대를 꾀하고 있다.김앤장과 광장은 각각 권익환 전 서울남부지검장, 박광배 전 증권범죄합수단장을 책임 변호사로 두고 20~30여명에 달하는 가상자산 범죄 대응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본인에게 제명을 권고한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게 형평을 잃은 징계심사라고 비판했다.30일 뉴스1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같은 기준이 적용돼야 할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은 논의조차 없다"며 "공정하지도 않고 현저히 형평을 잃은 징계심사"라고 밝혔다.그는 "자문위의 제명 권고는 왜 제명인가라는 부분에 있어 충분히 설득력 있는 근거나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국회의원의 경우 공무원 신분 박탈을 넘어서 유권자들의 선택과 민주적 정당성이 함께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자문위가 제명의 이유로 삼은 근거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지도 않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이라고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설적인 트레이더로 알려진 피터 브랜드(Peter Brandt)가 미 규제 당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30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브랜트는 "비트코인은 먹이사슬의 최상위에 오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미 규제 당국이 현물 기반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면서도 "승인이 될 경우 '소문에 사서 사실에 팔아라'는 격언과 같이 실제 매도세를 촉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이날 오후 4시 2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 하락한 2만9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구찌 볼트 머티리얼 NFT 보유자는 토큰을 구찌 바이폴드 지갑 또는 구찌x10KTF 공동 브랜드 더플백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된다.30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구찌는 지난 3월 민팅한 2896개 NFT에 대한 보상 정책을 이같이 내놨다.현재 오픈씨에서 머티리얼 NFT는 약 412달러에 달하는 0.22 이더리움(ETH)에 판매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금융기관의 국경 간 결제 비용을 약 100억 달러 절감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3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XRP)이 미국 신속결제협희회(FPC)와 공동으로 발행한 보고서는 "전 세계 45개국에 걸쳐 핀테크, 은행, 소매 등 다양한 분야의 결제 업계 리더 300여곳을 조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이들 리더의 97%는 블록체인 기술이 3년 내 더욱 빠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글로벌 국경 간 결제 규모는 2030년 기준 15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이어 "50%는 대부분의 가맹점이 향후 3년 내 가상자산 결제를 채택할 것이라고 확신했다"라면서도 "1년 내 전망에 대해서는 17%에 그치는 등 의견이 엇갈렸다"고 전했다.또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확신을 드러냈으며 이 가운데 27%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1년 내 가상자산 결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봤다"고 덧붙였다.

리플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이후 리플(XRP), 스텔라루멘(XLM), 솔라나(SOL) 연계 투자 펀드의 운용자산(AUM)이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7일 코인데스크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씨씨데이터(CCData)에 따르면 이들의 AUM이 리플의 판결 다음 날인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급증했다고 보도했다.스텔라루멘 기반 상품의 AUM은 해당 기간 62.7% 증가한 173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그레이스케일의 스텔라루멘신탁(XLM) 상품의 프리미엄은 330% 급등했다.또한 리플과 솔라나 기반 상품의 AUM은 각각 33.2% 증가한 6570만 달러, 55.7% 증가한 8780만 달러를 나타냈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최근 14개의 비트코인(BTC)을 사들였다고 밝혔다.2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네디 주니어는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스콧 멜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월 마이애미 비트코인 컨퍼런스가 끝난 후 7명의 자녀를 위해 각각 2 BTC를 구매했다"고 말했다.앞서 그와 그의 가족은 10만 달러~25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캠페인 기부금을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밝히거나 대통령에 당선할 경우 비트코인 양도소득세를 면제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UDC(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Upbit Developer Conference)가 리브랜딩에 나선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오는 11월 13일 개최되는 UDC 2023의 행사명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에서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로 변경하고, 27일 공식 홈페이지(https://udc.upbit.com)를 오픈했다. 블록체인의 경계 없는 성장과 발전을 반영한 리브랜딩으로, UDC 2023은 기술을 넘어 정치·경제·기술·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종합 컨퍼런스로 재탄생한다. UDC 리브랜딩의 주된 키워드는 '확장'이다. 기존 개발자(Developer)를 뜻하던 'D'의 의미를 넓혀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 탈중앙화(Decentralized)의 키워드까지 포함했다. 이는 최근 일상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는 블록체인 트렌드를 투영함과 동시에 개발자 중심의 행사에서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리브랜딩과 함께 개최 방식 또한 변경된다. 그간 UDC는 해마다 바뀌는 정부 정책과 사회 상황에 걸맞은 플랫폼을 채택, 유연한 방식으로 진행해왔다. 올해부터 온라인은 콘텐츠 공유, 오프라인은 소통과 교류에 초점을 맞춰 하이브리드로 운영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모두 수용해 시공간 제약을 없애고, 보다 많은 이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지식과 비전을 나눌 수 있게 했다. UDC 2023의 슬로건은 'All That Blockchain(블록체인의 모든 것)'으로, 블록체인의 다채로운 변화를 포괄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국내 대표 블록체인 컨퍼런스라는 명성답게 사회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 온라인은 UDC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DC_official)에서 각각 진행된다. 오프라인의 경우 참가자 간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밀도 높은 네트워킹 프로그램들이 추가로 구성됐다. 사전 등록은 오는 9월 UDC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티켓은 입장 인원을 고려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2023년은 UDC 혁신의 원년"이라며, "기술 위주의 담론에서 벗어나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진정한 의미의 '블록체인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UDC는 2018년 두나무가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에 기여하고자 창설한 컨퍼런스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순수 행사로서 글로벌 연사들의 심도 높은 강연, 차별화된 패널 세션 등으로 매년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년간 1190개 이상의 기업, 1만 9100여명 이상의 참가자가 함께 했고, 총 151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됐다. UDC 영상 조회수는 올 7월 기준 총 76만회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