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쇼크'에 오천피 무너졌다…사이드카 발동 '검은 월요일'
트럼프, 차기 미 Fed 의장에 '매파' 워시 지명 통화 완화 기대감 낮아져…글로벌 자산시장 '흔들' 거래소,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외인, 코스피 현·선물 5조 넘게 던져 원·달러 환율, 24원 급등 마감 "유동성 긴축 우려 부상…단기 변동성 확대" 코스피지수가 2일 5000선 밑에서 마감했다.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통화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