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6국, 이란발 드론에 "배신" 격분…이란 "미군 시설만 표적"
미군기지 이어 호텔·공항도 피격 오일머니 상징 두바이 곳곳 화염 걸프국 긴급회의 '군사 반격' 경고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이란의 집중적 공격 대상이 된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등 걸프 국가의 외무장관들이 긴급회의를 열고 이란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UAE,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걸프협력회의(GCC) 6
3월 2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