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美 역사상 가장 큰 자해"…전 장관 '작심 발언'
로렌스 서머스 전 재무장관 언론 인터뷰서 상호관세 비판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가 역사상 최악의 경제적 자해라면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 서머스 전 장관은 6일(현지시간) ABC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경제에 입힌 역사상 가장 큰 자해"라며 "관세 때문에 가격이 올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심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구매력이 떨어지고 있고 이는 일자리가 줄어들 거란 의미"라고 지적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