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가상자산 서밋' 열린다…비트코인 반등할까
미 백악관에서 가상자산 진흥 정책 및 규제 방향을 논의할 '가상자산 서밋'이 오는 7일(이하 현지시간) 열린다. 뉴스1에 따르면 백악관은 최초로 개최하는 가상자산 서밋에 업계의 창업자, 최고경영자(CEO), 투자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회의 사회자로 '크립토(가상자산) 차르'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색스가 나선다. 최근 가상자산 가격이 요동치고 있어 이번 서밋에서 다뤄질 내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