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폭탄' vs 해리스 '북미협정 칼질'…자유무역 막내린다
트럼프, 中에 60% 고율관세 적용 韓중간재 대중수출 6% 이상 감소 中, 美대신 韓·유럽에 반덤핑 우려 해리스, '멕시코 車무관세' 협약 中 전기차업체 악용할 우려 판단 삼성·현대차 등 현지기업 '불똥' 백악관 입성을 위해 격전을 벌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보호무역주의를 통한 ‘미국 부흥’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대 20%의 보편관세, 중국 수입품에 대한 60% 관세 공약을 내세웠다. 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