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트럼프 취임 첫날 강세…국제유가는 '하락'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관세 전쟁 우려 덜고 강세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후 첫 거래일인 현지시간 21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관세 전쟁' 우려가 완화하면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1.24% 오른 4만4025.81, S&P 500지수는 0.88% 오른 6049.24, 나스닥 지수는 0.64% 오른 1만9756.7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모든 수입품에 10%, 중국산 수입품에 60%의 관세를
2025년 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