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사퇴 거부에도…이미 해리스 러닝메이트 찾는 민주당
미국 대선이 넉 달도 안 남은 상황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 문제를 놓고 민주당 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퇴를 거부한 가운데 민주당 일각에선 그의 후임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추대해 러닝메이트를 물색하고 있다. CNN는 "바이든 대통령이 사퇴할 경우 해리스 부통령을 대안 후보로 세우는 방안에 대한 민주당 내 합의가 굳어지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 참여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