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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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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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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VB 여파로 NFT거래량 급감"

    최근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여파로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나면서 대체불가토큰(NFT) 거래량도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댑레이더 데이터를 인용 "NFT 거래량은 SVB가 파산하기 전날인 지난 10일 기준 6800만달러(약 887억 원)에서 12일 3600만달러(약 469억 원)까지 급감했다"면서 "11일 기준 NFT 거래자 수도 총 1만1440명으로 집계돼 작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체는 "반면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 크립토펑크 등 유명한 컬렉션의 바닥 가격은 약간만 하락했다"면서 "이들 NFT는 혼란한 시장에서도 스테디셀러로 보인다"고 덧붙였다.<사진=Sashkin/Shutterstock.com>

    2023년 3월 17일PiCK
    "SVB 여파로 NFT거래량 급감"
  • 코스모스(ATOM), SDK V0.47출시…"인터체인 성능 향상"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인터체인 프로젝트 코스모스(ATOM)은 자사의 블록체인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V0.47버전 '트와일라잇'을 출시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지난 15일 밝혔다.코스모스는 "이번 업데이트는 코스모스 SDK로 개발된 블록체인 플랫폼의 전반적인 성능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우리는 인터체인 앱에서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블록체인 간 통신을 좀 더 유연하게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 3월 17일일반 뉴스
    코스모스(ATOM), SDK V0.47출시…"인터체인 성능 향상"
  • 비탈릭 "개인은 소셜복구 지갑, 기관은 다중서명 지갑 사용 권장"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공동창립자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지갑은 중요하다"면서 "소셜 복구 지갑(social recovery wallets)과 다중서명(multisig) 지갑 모두는 이를 성취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밝혔다.셀프 커스터디란 자신의 지갑에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유하고 사용자가 보안키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을 뜻한다. 특히 소셜 복구 지갑을 사용하면 블록체인 계정을 분실한 사용자도 자신이 등록한 보호자(가디언)를 통해 계정을 복구할 수 있다.부테린은 "소셜 복구 지갑은 사용하기 훨씬 쉽다"면서 "개인 사용자나 작은 조직은 소셜복구 지갑을 사용하고 기관이나 큰 조직은 다중서명 지갑을 사용해 자금을 공동으로 관리하길 권장한다"고 조언했다.그는 "ERC-4337 등 계정추상화 기능이 충분히 성숙하면 가상자산 지갑은 더욱 사용하기 편해질 것"이라며 "지케이스나크(ZK-SNARK) 등 고급 암호화 기술이 더욱 발전한다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수준도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7일일반 뉴스
    비탈릭 "개인은 소셜복구 지갑, 기관은 다중서명 지갑 사용 권장"
  • "SVB사태 이후 20% 오른 비트코인, 2만5200달러 돌파시 강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사진=tungtaechit/Shutterstock.com최근 미국 실버게이트은행, 실리콘밸리은행(SVB), 시그니처은행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친화은행들의 잇단 폐쇄로 큰 폭으로 하락했던 비트코인(BTC)이 2만4000달러(한화 약 3175만 원)를 돌파하며 상승장에 재진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6일 오후 6시 30분 현재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4% 오른 3272만 원(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2만44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김치 프리미엄(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의 가격 차이)은 1.79%를 기록하고 있다.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2만5200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하면 상승세가 더욱 커질 수 있으나 2만4000달러가 깨질 경우 다시 하락 압박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연준 빅스텝 철회' 전망이 호재로 작용…다음주 FOMC 주목비트코인의 급등은 최근 SVB 파산발 금융위기 우려와 더불어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된 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6%)에 부합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미 경제 매체 포브스는 "2월 CPI가 전달의 6.4%에서 둔화하면서 연준 정책 입안자들도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압박에 덜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잔 햇치우스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SVB사태 등으로) 금융 시스템에 가해진 스트레스를 고려할 때 연준이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으로 더 이상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월스트리트 저널(WSJ)은 "지난주 SVB, 시그니처뱅크 두 곳이 동시에 파산한 뒤 월가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퍼지고 있고 경기 냉각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면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이 내다본 빅스텝 가능성은 일주일 전(7일)까지만 해도 69.8%까지 올라갔지만 16일 현재 '제로(0%)'로 떨어졌다. 페드워치툴은 0.2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을 66.4%로 더 높게 보고있다. 동결 전망은 35%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50% 가까이 치솟았다가 현재는 33.6%를 나타내고 있다.스티븐 스탠리 산탄데르 미국 캐피털 마켓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WSJ에 "연준은 은행과 금융시장이 얼만큼 혼란스러운지 살펴본 뒤 다음 주 FOMC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투자자들, SVB사태 이후 대체 자산으로 비트코인 주목"SVB 등 주요 은행의 파산 사태로 비트코인이 전통금융의 '대체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비트코인 기반 리워드 앱 롤리의 알렉스 아델만 공동창업자는 "실리콘밸리은행 등 여러 은행이 폐쇄되고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겹친 현 시장은 매우 불안정하다"라며 "비트코인이 단기 최고가를 경신한 것은 투자자들이 안정성을 위해 비트코인을 찾고 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알렉스 손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은 1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실버게이트, SVB, 시그니처 은행이 차례대로 무너지면서 은행이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인식이 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이 바뀌고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도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은행 시스템이 뱅크런을 겪으며 지역 은행을 위협하는 동안 비트코인, 이더리움, 기타 가상자산 네트워크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다"라며 "오히려 은행의 중앙화된 문제점과 장애가 (USDC등) 스테이블코인을 위협했다"고 평가했다.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최근 미 은행의 붕괴 속에서 투자자들이 자금을 보관할 대체 자산을 찾으면서 비트코인 시세가 급등했다"라며 "SVB 사태로 은행 전반에 걸친 취약점이 드러났고 전통 은행을 대체할 시스템으로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비트코인, 단기 강세…2만5200달러 돌파시 추가 상승 가능"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2만5200달러선을 안정적으로 돌파할 경우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다만 단기 변동성이 심화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아유시 진달 뉴스비티씨 연구원은 "비트코인은 주요 저항선인 2만4000달러를 뚫고 단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의 다음 주요 저항은 2만5300달러, 2만6500달러 부근에 존재한다"라며 "이를 돌파하면 2만7500달러선을 시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비트코인이 2만5300달러의 저항선을 뚫지 못하면 새로운 하락세에 진입할 수 있다"라며 "만약 현재 주요 지지선인 2만4000달러를 깨고 내려오면 약세 모멘텀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토니 스필로트로 뉴스비티씨 가상자산 연구원은 "비트코인은 오랜 기간 바닥 가격을 다졌다. 이전 강세장도 이같은 긴 정체 이후 찾아왔다"라며 "비트코인 시세가 2만6000달러를 돌파하면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겨울)'를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유명 시장분석가인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스트레티지 창업자도 "비트코인은 작년 6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라며 "주요 저항선인 2만5200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할 경우 장기적으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단기 변동성 확대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에드리스 크립토퀀트 인증 트레이더는 "기술적 분석을 통해 보면 비트코인은 최근 주요 저항선을 돌파했다. 가상자산 시장도 몇 달 안에 강세 국면에 재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비트코인은 과매수 영역에 진입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약세 혹은 횡보장이 나타날 수 있어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비트코인 채굴자들이 최근 급등세에 맞춰 물량을 정리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에드리스 트레이더는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채굴자 준비금 데이터(BTC Miner Reserve)를 인용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이후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보유한 비트코인을 시장에 내다 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한 달 넘게 지속된 이같은 매도 분위기는 당분간 둔화될 것 같지 않다"라며 "채굴자의 매도 압력이 지속되면 비트코인 가격도 약세로 반전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강민승 블루밍비트 기자 minriver@bloomingbit.io

    2023년 3월 16일PiCK
    "SVB사태 이후 20% 오른 비트코인, 2만5200달러 돌파시 강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 마라톤 디지털 "시그니처뱅크에 1.4억달러 有…전액 회수 가능"

    최대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중 한 곳인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은 폐쇄 조치를 당한 시그니처뱅크에 익스포저(위험노출)가 있으나 전액 회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마라톤 디지털은 13일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시그니처뱅크에 1.4억 달러 상당의 현금을 보관하고 있다"며 "미국 예금보험공사(FDIC)와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바와 같이 우리는 해당 자금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아울러 "우리는 비트코인을 1만1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는 기존 은행 시스템을 넘어서는 재정적 선택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마라톤 디지털 "시그니처뱅크에 1.4억달러 有…전액 회수 가능"
  • 제미니 "시그니처 은행에 자금 노출 없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시그니처 은행에 보관된 고객 자금 및 제미니달러(GUSD) 자금이 없다고 밝혔다.13일 제미니는 트위터를 통해 "GUSD 준비금은 스테이트 스트리트 뱅크, 골드만삭스, 피델리티에 보관 중"이라면서 "제미니 고객 자금도 JP모건, 골드만삭스, 스테이트 스트리트 뱅크에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제미니 "시그니처 은행에 자금 노출 없다"
  • 비트코인(BTC), 2만3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2만3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BTC는 13일 오후 11시 1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5% 상승한 2만30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2만3000달러 일시 회복
  • 코인베이스 "USDC·USD 교환 재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USD코인(USDC)와 달러(USD) 간 교환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코인베이스는 "코인베이스 거래소에서 USDC는 자동으로 USD로 전환되지 않는다"며 "사용자는 API 혹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둘을 서로 교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코인베이스 "USDC·USD 교환 재개"
  • 美 2월 고용동향지수 118.29...1월대비 소폭 상승

    미국의 지난달 고용동향지수(ETI)가 1월보다 상승했다.13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조사기관 컨퍼런스보드는 지난달 고용동향지수가 1월의 수정치 118.14보다 소폭 상승한 118.2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ETI는 신규 일자리 및 실업 보험 청구, 구직에 대한 설문조사,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등 고용에 관한 8개 분야의 지표를 통합한 종합적 지수이다. 지수가 오를경우 고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음을 의미한다.

    2023년 3월 13일PiCK
    美 2월 고용동향지수 118.29...1월대비 소폭 상승
  • 바이든 "美 은행 시스템은 안전...어떤 손실도 납세자 부담안할 것"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각)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연설을 갖고 "지난 며칠 동안 우리 행정부의 신속한 조치로 미국인들은 은행 시스템이 안전하고, 당신이 필요로 할 때 예금이 그곳에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그는 "SVB에 예금했던 모든 고객은 안심할 수 있다"면서 "어떠한 손실도 납세자가 부담하지 않을 것"고 말했다.

    2023년 3월 13일PiCK
    바이든 "美 은행 시스템은 안전...어떤 손실도 납세자 부담안할 것"
  • 스위스 밸러 "실버게이트, SVB에 자금 노출 없어"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스위스 소재 상장지수상품(ETP) 발행업체 밸러(Valour)는 "밸러 혹은 밸러의 운영 자회사는 실버게이트은행, 시그니처 은행, 실리콘밸리은행(SVB)에 보유한 자산이 없다"고 13일 밝혔다.올리버 루시 뉴튼(Olivier Roussy Newton) 밸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지만 우리의 전략적 투자기관인 세바뱅크 AG는 실버게이트, SVB, USD코인(USDC) 등에 자금 노출이 없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스위스 밸러 "실버게이트, SVB에 자금 노출 없어"
  • 코인쉐어스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 상품서 2억5500만달러 유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리사 코인쉐어스(Coinshares)는 13일 주간 가상자산 펀드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서 2억5500만달러(약 3337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밝혔다.해당 보고서는 "지난주 비트코인(BTC) 관련 투자 상품에서는 약 2억4400만달러가, 이더리움(ETH) 관련 투자 펀드에서는 1100만달러가 각각 유출됐다"고 설명했다.코인쉐어스는 "투자 자금은 최근 5주 연속해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번 유출된 금액은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코인쉐어스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 상품서 2억5500만달러 유출"
  • "美 FDIC, SVB사태 수습 위한 가교은행 설립"

    Bob Korn / Shutterstock.com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여파를 수습하기 위해 가교은행(Bridge bank)인 '실리콘밸리뱅크N.A'(Silicon Valley Bank N.A)를 설립하고 은행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3일 보도했다.FDIC는 이날 성명을 통해 "기관들은 예금을 완전히 접근할 수 있으며, SVB와 관련된 손실에 대해서 납세자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매체는 "새로운 가교은행은 FDIC가 운영하며 월요일 아침(현지시간)부터 은행 영업시간대에 운영될 것"이라면서 "기존 SVB 고객은 실리콘밸리뱅크N.A 고객으로 자동 전환되며 대출 및 기타 서비스도 정상적인 일정으로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더불어 로이터는 이날 "FDIC는 SVB의 모든 예금을 새로 설립된 가교은행으로 옮겼고 새 최고경영자(CEO)로 팀 마야풀로스(Tim Mayopoulos) 전 패니 메이 CEO를 지명했다"고 전했다.가교은행(Bridge bank)란 청산 대상인 금융기관의 자산과 부채를 임시로 넘겨받고, 예금과 출금 등의 업무를 대행하는 은행을 말한다.

    2023년 3월 13일PiCK
    "美 FDIC, SVB사태 수습 위한 가교은행 설립"
  • 크립토GPT(GPT), 스테이킹 서비스 개시

    영지식증명 기술에 토대를 둔 레이어2 프로젝트 크립토GPT(GPT)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GPT토큰을 토대로 한 스테이킹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크립토GPT는 "GPT를 스테이킹하면 사용자의 활동 데이터를 담은 NFT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지식증명(ZK)이란 한 개인이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다른 개인에게 특정 정보의 진실을 증명할 수 있는 암호화 인증 기술을 뜻한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크립토GPT(GPT), 스테이킹 서비스 개시
  • "오일러파이낸스(EUL), 플래시론 공격으로 2300억원 자금 도난"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섹은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일러파이낸스(EUL)에서 4차례 플래시론 공격을 받아 총 1억7767만달러(약 2320억원) 자금을 도난당한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는 대응을 바란다"고 밝혔다.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EUL 가격은 이날 오후 6시 51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40.84% 하락한 3.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오일러파이낸스(EUL), 플래시론 공격으로 2300억원 자금 도난"
  • "JP모건·PNC, SVB모회사 인수 고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과 대형은행 PNC가 최근 사실상 파산한 실리콘밸리은행(SVB)의 모기업인 SVB 파이낸셜 그룹을 인수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졌다.13일 미국 현지 매체 악시오스(Axios)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JP모건과 PNC는 SVB 파이낸셜 그룹을 인수하려는 잠재적인 기관 중 하나"라면서 "지주 회사를 둘러싼 인수 절차는 유동적이며 앞으로 며칠 동안 더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SVB 파이낸셜 그룹은 SVB, SVB 프라이빗, SVB 캐피탈, SVB 시큐리티 등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2023년 3월 13일PiCK
    "JP모건·PNC, SVB모회사 인수 고려"
  • 더블록 리서치 총괄 "美 가상자산 친화은행 7여 곳 남아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 더블록의 리서치 총괄 래리 서막(Larry Cermak)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가상자산 친화은행 3곳이 문을 닫았지만 아직 7여 곳의 (중소형)은행 대안이 있다"고 밝혔다.그는 "가상자산 업계는 은행 파트너로 커스토머 뱅크(Customers Bank), 퍼스트 파운데이션 뱅크(First Foundation Bank), 크로스 리버 뱅크(Cross River Bank), 셔튼 뱅크(Sutton Bank), 이볼브 뱅크앤트러스트(Evolve Bank & Trust), 뱅크프로브(BankProv), 퀀틱 뱅크(Quontic Bank)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더불어 그는 "규모가 작은 가상자산 기업은 JP모건체이스나 뉴욕멜론은행(BNY) 등의 대형 은행은 사용할 수 없기에 리스트서 뺐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더블록 리서치 총괄 "美 가상자산 친화은행 7여 곳 남아있다"
  • "유니스왑 V3, 카바(KAVA) 네트워크에 배포 예정"

    이더리움(ETH)의 대표적인 탈중앙거래소(DEX)인 '유니스왑(UNI) V3'를 카바(KAVA) 네트워크에 배포하는 제안이 다수의 찬성표를 얻어 통과할 예정인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카바는 코스모스(ATOM) 기반의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다.이날 투표 서비스인 스냅샷에 따르면 해당 제안은 100%에 가까운 찬성표를 얻은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까지 투표 서명에 사용된 UNI 토큰은 총 2000만개로 집계됐고 투표는 오는 17일 종료될 예정이다.카바는 이날 스냅샷 페이지를 통해 "카바에 유니스왑 V3을 배포하면 코스모스 기반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다"면서 "유니스왑도 카바가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활용해 수익을 높이고 사용자 활동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유니스왑 V3, 카바(KAVA) 네트워크에 배포 예정"
  • "英 HSBC, SVB 영국 지사 인수"

    영국 은행 HSBC가 파산한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영국 지사와 인수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영국 매체 스카이뉴스가 13일 보도했다.매체는 "이번 매각 절차는 로스차일드(Rothschild)의 감독 하에 이뤄질 것"이라면서 "SVB 영국지사는 HSBC 홀딩스 소속으로 계속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사용자의 모든 자금은 안전할 것"이라고 밝혔다.블룸버그에 따르면 HSBC는 이날 성명을 통해 "HSBC 영국은 SVB 영국지사를 1파운드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2023년 3월 13일PiCK
    "英 HSBC, SVB 영국 지사 인수"
  • 셀시우스 채권자위원회 "시그니처 뱅크에 일부 자금 보유...전액 회수 가능"

    셀시우스 채권자 위원회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셀시우스는 시그니처 뱅크에 일부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미 정부 결정에 따라 모든 예금을 전액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위원회는 "시그니처 뱅크 사태와 관련해 업데이트 내용을 계속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3일일반 뉴스
    셀시우스 채권자위원회 "시그니처 뱅크에 일부 자금 보유...전액 회수 가능"
  • "美 가상자산 친화은행 기둥 사라져…머큐리·액소스行"

    실버게이트,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파산하고 시그니처 은행이 폐쇄되면서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은행 파트너를 찾기 더욱 어려워졌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3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12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금융 리스크를 이유로 시그니쳐 은행을 폐쇄한 바 있다.유명 가상자산 트레이더 스콧 멜커(Scott Melker)는 이날 트위터에서 "실버게이트, SVB 그리고 시그니처 은행이 모두 문을 닫았다"면서 "예금은 안전하겠지만 미국의 가상자산 (친화)은행엔 이제 아무도 남아있지 않다"고 밝혔다.멜템 드미로스(Meltem Demirors) 코인쉐어스 최고전략책임자(CSO)도 이날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 암호화폐 은행이 사라졌다"면서 "SEN, SigNet은 다른 은행이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일 것"이라고 지적했다.SEN이란 실버게이트 결제 네트워크로 파트너사가 달러 혹은 유로를 빠르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말한다. 또 SigNet은 시그니처 은행이 제공하는 가상자산 실시간 결제 네트워크다.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 미 블록체인협회 정책 책임자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들 은행의 폐쇄로 미국에서 가상자산을 취급하는 은행 업계에 큰 격차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매체는 "실버게이트, 시그니처 은행은 가상자산 친화 은행의 중요한 기둥으로 여겨졌다"면서 "현재 미 가상자산 업계는 머큐리 뱅크(Mercury Bank)나 액소스 뱅크(Axos Bank)로 은행 파트너를 변경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2023년 3월 13일PiCK
    "美 가상자산 친화은행 기둥 사라져…머큐리·액소스行"
  • 유니스왑(UNI), 일일 거래량 118억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12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듄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에 따르면 지난 11일 탈중앙 거래소(DEX) 유니스왑(UNI)의 거래량이 118억4000만달러(약 15조60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니스왑의 거래량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재작년 11월 16일(약 66억6900만달러)의 두 배 수준이다.

    2023년 3월 12일일반 뉴스
    유니스왑(UNI), 일일 거래량 118억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 바이낸스, BTC/USDC 등 거래쌍 3종 추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BTC/USDC 등 총 3종의 거래쌍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새로 추가되는 거래 페어는 BNB/USDC, BTC/USDC, ETH/USDC 등 총 3쌍이며 오는 12일 15시 30분(한국시간)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2023년 3월 12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BTC/USDC 등 거래쌍 3종 추가
  • 브릿지워터 전 임원 "SVB 파산 여파, 美 지역은행 연쇄 뱅크런 위험"

    실리콘밸리 은행(SVB)이 파산한 이후 미국의 지역은행 수천 곳이 뱅크런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2일 보도했다.밥 엘리엇(Bob Elliott) 브릿지워터 전 임원은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파산한 SVB에 대한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결정은 미국 전역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예금을 일부만 고객에게 반환하는 결정은 곧 소규모 은행들의 존재에 대한 의문으로 연결된다. 이는 수조 달러에 달하는 광범위한 뱅크런 위험성을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다.그는 "미국 예금의 3분의 1은 소규모 은행에 예치돼 있으며 이들 50%는 무보험"이라면서 "규모가 작은 은행일 수록 큰 은행보다 불리한 위치에 있다. 소규모 은행들은 규제 당국의 이번 결정에 따라 많은 압력에 직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매체는 "SVB는 미국에서 가장 큰 20대 은행 중 하나로, 가상자산 기업에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면서 "FIDC와 연준은 부실 은행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2일일반 뉴스
    브릿지워터 전 임원 "SVB 파산 여파, 美 지역은행 연쇄 뱅크런 위험"
  • 스테이블코인 USDC·DAI·FRAX, 0.98달러로 반등

    최근 디페깅 우려가 심화하면서 가격이 하락했던 USD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이 0.98달러까지 반등했다.12일 오후 1시 10분 코인마켓캡 기준 USDC는 최근 24시간 전 대비 0.72% 하락한 0.9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다이(DAI)는 0.98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프락스(FRAX)도 0.97달러선을 회복했다.앞서 USDC 발행사인 서클이 파산한 실리콘밸리 은행(SVB)에 자금이 노출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USDC 가격은 지난 11일 0.88달러까지 하락한 바 있다.

    2023년 3월 12일PiCK
    스테이블코인 USDC·DAI·FRAX, 0.98달러로 반등
  • "FDIC, SVB 자산 매각 중...무보험 예금 30%, 고객에 반환될 듯"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파산한 실리콘밸리 은행(SVB)의 자산을 매각 중이며 오는 13일(현지시간) SVB의 무보험 예금액 일부를 고객에게 반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12일 보도했다.블룸버그는 "자산 매각을 통해 반환되는 초기 금액은 실리콘 밸리 기업가 및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조율하기 위한 목표로 쓰일 것"이라면서 "초기에 지급되는 구체적인 금액은 FDIC가 주말 내 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화는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매체에 따르면 업계는 무보험 예금액의 30%에서 최대 50% 정도가 고객에게 반환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윌리엄 아이작(William Isaac) 전 FDIC 회장은 블룸버그에 "은행이 30% 등 절반 미만의 금액을 반환하는 것은 기술 분야 사업에서 심각한 후퇴를 피하기엔 너무 적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매각이)문제나 고통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어도 고객이 손실을 처리하기는 더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매체는 "FDIC 감시단은 보험이 없는 예금자에게 먼저 선배당금을 지급하고 나머지를 추후 지급할 예정"이라며 "FDIC는 사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이는 몇 주 혹은 몇 달에 걸쳐 단편적인 절차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Vitalii Vodolazskyi / Shutterstock.com

    2023년 3월 12일일반 뉴스
    "FDIC, SVB 자산 매각 중...무보험 예금 30%, 고객에 반환될 듯"
  • 블룸버그 "Fed·FDIC, 은행 도산 대비한 기금 조성 검토"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방준비제도(Fed)가 은행이 여럿 도산하는 경우를 대비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2일 보도했다.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규제 당국은 은행 경영진을 만나 새로운 기금을 설치하는 것을 논의했다"면서 "해당 기금은 규제 기관이 검토 중인 비상 계획의 일부로 예금자를 안심시키고 패닉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사진= Bob Korn / Shutterstock.com>

    2023년 3월 12일일반 뉴스
    블룸버그 "Fed·FDIC, 은행 도산 대비한 기금 조성 검토"
  • 써클 "USDC 유동성, 월요일 은행 업무 이후 정상화 될 것"

    USD코인(USDC) 발행사 써클(Circle)은 1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USDC의 유동성 문제는 돌아오는 월요일 은행 업무가 시작되면서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써클은 파산한 실리콘밸리 은행(SVB)에 USDC준비금을 33억달러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써클은 "우리는 SVB에 보관 중인 일부 준비금을 지난 9일(현지시간)부터 다른 은행으로 송금하기 시작했다"면서 "현재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단기 유동성 위기에 개입해 현금 송금 거래를 검토하고 있다. 우리는 FDIC의 관리에 확신을 갖고 자금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이어 "SVB는 자금을 100% 반환하지 않을 수도 있고, FDIC가 예금 보유자들에게 차용증을 발행하는 과정에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며 "우리는 송금 규정에 따라 필요한 경우 외부 자본을 포함한 회사 자원으로 USDC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2일PiCK
    써클 "USDC 유동성, 월요일 은행 업무 이후 정상화 될 것"
  • 비트멕스, 오는 12일 USDT/USDC 무기한 선물 출시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거래소 비트멕스(BitMEX)는 테더(USDT)/유에스디코인(USDC) 무기한 선물 계약을 오는 12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비트멕스는 "우리는 페깅이 유지될 것인지 아닐 것인지 베팅하는 USDTUSDC 계약을 출시한다"면서 "투자자는 이번 출시되는 선물 계약을 통해 USDC에 대한 롱(공매수) 포지션이나 숏(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비트멕스는 "USDTUSDC 선물 계약의 최대 레버리지는 10배며, 지정가 수수료는 -0.01%, 시장가 수수료는 0.075%로 설정됐고, 거래는 오는 12일 13시(한국시간)에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2023년 3월 11일일반 뉴스
    비트멕스, 오는 12일 USDT/USDC 무기한 선물 출시
  • 美 벤처캐피탈 업계, SVB 관련 공동성명 발표 "재건 돕겠다"

    미국 벤처캐피탈(VC) 업계 리더들은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 여파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VC업계는 이날 공동 성명에서 "실리콘밸리은행은 지난 40여 년동안 VC에게 신뢰받는 은행이었고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면서 "지난 48시간동안 발생한 일은 유감스럽다. 만약 SVB가 인수되고 정상화된다면 우리들은 협력하고 포트폴리오 기업에게 해당 은행 사용을 권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회동에 참여한 VC는 아첼, 알티미터 캐피탈, 비 캐피탈 그룹, 제네럴 카탈리스트, 질 캐피탈, 그레이락 파트너스, 콜샤 벤쳐스, 클레이너 퍼킨스, 라이트스피드 벤처파트너스, 메이필드 펀드, 레드포인트 벤처스, 리빗 캐피탈, 업프론트 벤처스 등이다.

    2023년 3월 11일일반 뉴스
    美 벤처캐피탈 업계, SVB 관련 공동성명 발표 "재건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