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능 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의 시장 점유율이 최근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랭크(CryptoRank)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오픈씨의 시장 점유율은 재작년 11월 95%에서 이날 34.3%를 기록하며 급감했다"면서 "현재 블러의 시장 점유율은 66.5%까지 급상승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오픈씨는 선발주자로 한 때 시장을 독점했지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기도 했다"면서 "최근 오픈씨의 시장 점유율은 급감했고 블러는 6개월만에 NFT 시장의 선두주자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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