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디파이 ‘클레이파이’, 출시 1주일 만에 예치자산 900억원 돌파
3일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클레이튼 기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인 클레이파이(KlayFi)는 정식으로 출시된 지 1주일 만에 예치된 자산이 900억원(약 8000만달러)을 넘어섰다. 클레이파이는 사용자가 예치한 가상자산에 이자를 제공하는 이자 농사 서비스를 현재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클레이(KLAY), 비트코인(KBTC), 이더리움(KETH), 리플(KXRP), 클레이스왑토큰(KSP) 등 23가지 가상자산을 활용해 서비스를 사용할
2021년 8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