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39점 기록…공포 단계 유지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점 오른 39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19% 상승한 8만539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가 각각 1.25%, 0.24% 하락한 반면 바이낸스코인(BNB)은 0.12% 올랐다. 이밖에 솔라나(-1.44%), 에이다(-1.08%), 도지코인(-1.22%) 등은 장중 약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