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퀀스 커뮤니케이션이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 기업은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3억8400만달러를 주식 및 전환 사채 발행 방식으로 조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장기 투자처로서의 가치와 재정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경영진의 신념이 강조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전략을 시행하는 기업이 날이 갈수록 많아지는 추세다. 프랑스 소재의 반도체 기업 시퀀스 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 이하 시퀀스)가 비트코인 비축 대열에 합류한다.
23일(현지시간) 시퀀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3억8400만달러를 모금한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시퀀스는 주식 발행을 통해 1억9500만달러를, 전환 사채 발행을 통해 1억8900만달러를 조달할 방침이다.
시퀀스는 이러한 전략 수행을 위해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완 비트코인과의 파트너십도 체결할 계획이다.
조르주 카람 시퀀스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재무 전략은 비트코인을 최고의 자산이자 매력적인 장기 투자처로 확신하는 우리의 확고한 신념을 반영한다"며 "비트코인의 고유한 특성이 저희의 재정적 회복력을 강화하고 주주들에게 상당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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