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두바이 사무소 개설…"중동 확장 가속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두바이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겟은 "이미 중동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두바이 시내에 사무소를 개설했으며,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비트겟은 중동 지역 확장을 위해 최대 60명의 신규 직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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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두바이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겟은 "이미 중동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두바이 시내에 사무소를 개설했으며,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비트겟은 중동 지역 확장을 위해 최대 60명의 신규 직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영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도박의 한 형태로 규제하라는 의원들의 요청을 거부했다.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그리피스 영국 금융 서비스부 장관은 가상자산의 소매 거래 및 투자 활동을 금융 서비스가 아닌 도박으로 규제해야한다는 의회 재무부 위원회에 권고에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가상자산을 다른 금융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규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스탠다드 프로토콜(STND)와 오블러(ORBR)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코인원은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주요 사업 및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음을 확인했으며, 유의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투자자보호를 위해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거래 지원이 종료되는 STND, ORBR의 거래는 오는 8월 3일 16시까지, 출금은 8월 31일 16시까지 지원된다.

글로벌 벤처 캐피털 기업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이 VC 팀 개편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파트너 2명과 이별을 고했다.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세쿼이아 캐피털에서는 이번 팀 개편을 통해 5명의 파트너들이 회사를 떠났으며, 이 중에는 가상자산 파트너 다니엘 첸, FTX 투자에 참여했던 주니어 파트너 미셸 프레딘도 있었다.이외 마이클 모리츠 회장, 마이크 버날, 카이스 킴지 등 유명 파트너 3인도 회사를 떠났

오늘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 관련 심문을 진행했던 델리오가 다음 차회 심문 기일까지 충분한 준비를 마치겠다고 밝혔다.20일 델리오는 공식 채널을 통해 "회생 재판부에 하루인베스트 출금 중단 이후 현재 델리오의 상황, 사건 경위, 회생 절차 진행 관련 의견 등을 전달했으며, 지난 수주 간의 FIU 검사, 검찰 압수수색 등의 경과 보전처분결정 이후 이전된 가상자산 관련 경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라고 전했다.이어 "재판부는 이와 같은 델리오의 소명

오는 2027년 만기가 다가오는 엘살바도르 채권이 비트코인 상승세에 힘입어 올해 62%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법화로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채권은 비트코인의 상승세에 힘을 받아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채권은 올해 약 62% 상승해 달러당 72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약 79% 상승했다.최근 블랙록 등 다수 금융사들이 비트코인(BTC) 현

검찰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합동수사단을 이르면 다음주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20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가상자산합수단 구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르면 다음주 운영이 시작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합수단장에는 이정렬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이 내정됐으며, 이미 5급 이상 사무관과 6급 이하 수사관들의 인력 배치도 내부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이 고객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하루인베스트에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하루인베스트 코리아에 채무자에 대한 법률상 회생절차 개시 전까지 채권자들이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하지 못하도록 재산에 대한 보전처분 결정과 포괄적 금지를 명령했다.이번 명령에 따라 하루인베 채권자들은 회생 절차 시작 전 강제 집행을 진행할 수 없게 됐다.

텔레그램 기반 트레이딩 봇 플랫폼 토큰들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텔레그램 기반 트레이딩 봇은 메시지를 통한 토큰 투자를 지원한다. 유니스왑 등 탈중앙 거래소에 비해 간편한 사용성을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유니봇(UNIBOT)이 테마 리더로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유니봇 토큰은 지난주 약 54% 상승했으

지난주 원더 23(WONDER 23)으로 위믹스 3.0 노드카운슬파트너(NCP)로 합류한 클레이튼 재단이 위믹스 3.0 원더 스테이킹에 동참한다.20일(현지시간) 위믹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을 위해 설립된 클레이튼 재단이 위믹스 원더 스테이킹에 합류했다"라고 발표했다.원더 스테이킹은 노드카운스파트너가 제공하는 검증자 노드에 사용자가 WEMIX를 스테이킹하는 블록체인 스테이킹 프로그램으로, 검증자 노드에 WEMIX를 스테이킹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약 7150만달러에 달하는 생명과학 분야 투자·기부금의 회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FTX 재단은 FTX와 알라메다리서치로부터 약 7150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 생명과학 분야 기업에 투자와 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FTX 변호인단은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이런 투자를 판데믹 대비 등 이타적 목적에 따라 진행했다고 주장했지만, 사실 자본 창출

쿠웨이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투자, 채굴 등 관련 주요 사용 사례와 사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쿠웨이트 자본 시장 당국(CMA)은 가상자산 감독 및 발행 가이드를 통해 "결제, 투자, 채굴 등을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주요 사용 사례 및 작업을 '절대 금지' 한다"라고 발표했다.하지만 쿠웨이트 중앙은행과 CMA가 규제하는 증권 및 기타 상품 등에 대해서는 금지 사항에서 제외된다.

지난달부터 상장 신청이 이어지고 있는 비트코인(BTC) 현물 ETF 상품이 시장에 출시된다면 새로운 자금 수요 물결이 가상자산 시장에 출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 기업 NYDIG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기반 ETF 상품은 전 세계에서 최대 300억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자금 수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지난달 블랙록을 시작으로, 피델리티, 위즈덤트리 등 다수

지난달 고객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델리오의 회생절차 관련 심문 일정이 오는 8월 31일로 결정됐다.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늘 열린 심문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르네상스, 델리오의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한 이용자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앤비파트너스 등이 참석했다.심문이 진행됐음에도 회생절차 개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델리오 측이 금융정보분석원(FIU) 검사와 검찰

사진=크립토퀀트비트코인 펀드와 현물의 가격 격차가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우민규 분석가는 퀵테이크 분석을 통해 "지난해 하락장 동안 비트코인 신탁 펀드의 프리미엄은 -48%까지 하락했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 현물과의 프리미엄 격차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프리미엄 격차가 줄어드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이는 현

사진=싱가포르MAS 트위터지난해 중국 인민은행이 출시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디지털 위안'의 거래량이 250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강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싱가포르 MAS 주최 행사에 참여해 "6월 말 기준 디지털 위안의 거래액은 약 1조8000억위안(2500억달러)로, 1억2000만개의 지갑에서 9억5000만건의 거래가 발생했다"라고 설명했다.최근 홍콩 일부 소매점들에서

북한이 지난해 약 7억달러(8800억원) 규모에 달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해킹으로 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백종욱 국정원 3차장은 "북한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약 7억달러에 달하는 가상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30번 발사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밝혔다.현재 북한 IT노동자들의 불법 외화벌이 규모가 북한 전체 외화수입의 30%에 육박한다고도 언급했다.이어 그는 "내년

미국 상원 의회가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에 자금세탁방지(AML) 요구 사항을 적용하는 법안을 제시했다.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상원 브리핑 문서에 따르면 '2023년 가상자산 국가 보안 강화법(Crypto-Asset National Security Enhancement Act of 2023)에는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 사용자들에게 은행과 같은 통제를 부과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법안은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의 제어자,

사진=Adam Yee / Shutterstock미국 6월 신규주책 건설 시장이 둔화세를 보였다.1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6월 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8%감소한 143만건, 허가 건수는 3.7% 감소한 144만건을 기록했다.이는 시장 전망치인 148만건, 149만건을 하회한 수치다.지난 5월 주택시장이 다시 힘을 받으며 1년만의 최다 건수를 기록한 후 한달만에 다시 감소세를 기록한 것이다.이에 블룸버그는 "신규 주택

나스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계획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실적 발표 성명을 통해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이었던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계획을 철회한다"라고 발표했다.나스닥은 지난 3월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필요한 인프라, 규제 승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커스터디 사업 감독을 위해 뉴욕 금융서비스국(NYDFS)에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이에 매체는 "나스닥의 커스터디

시애틀 기반 영지식 컴퓨팅 플랫폼 개발사 RISC 제로(RISC Zero)가 4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1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블록체인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베인 크립토 캐피털, 갤럭시 디지털, 펜부쉬 캐피털, 델피 디지털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다.라운드로 확보한 자금은 RISC 제로의 컴퓨팅 플랫폼 본사이(Bonsai) 개발과 시장 출시에 활용될 예정이다.바트 트세픈 블로체인 캐피털 설립자

사진=Wirestock Creators/Shutterstock라틴 아메리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Bitso)가 스텔라(XLM) 앵커 네트워크에 합류했다.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소는 공식 성명을 통해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 등 현지 은행 시스템과의 USD코인(USDC)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스텔라 개발 재단과의 협력으로 솔루션을 개발했다"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몇 년간 국제 상거래, 송금

얏 시우 애니모카 브랜즈 공동설립자가 최근 홍콩에서 이어지고 있는 웹3 허브 도약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얏 시우 공동설립자는 ETHCC 컨퍼런스에서 "현재 홍콩에서 일어나고 있는 웹3 채택은 중국 본토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움직임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라며 "중국 정부가 웹3가 인터넷의 미래라고 명시한 웹3 백서를 지난 5월 발행했다는 점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최근 홍콩이 가상자산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엄청난 폭풍을 일으켰던 테라폼랩스가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임명했다.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테라폼랩스는 전임 최고운영책임자(COO)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활약했던 크리스 아마니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신임 CEO 임명은 테라 블록체인 생태계의 부흥을 위한 장기 전략 수행을 위한 전략적인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크리스 아마니 신임 CEO는 "

바이낸스 체인(BNB)이 24번째 분기별 '자동 소각'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소각은 19일 10시 33분(UTC, 현지시간) 진행됐으며, 소각을 통해 약 4억8400만달러 상당의 199만BNB가 유통량에서 제외됐다.

위메이드가 구축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의 유틸리티 코인 위믹스(WEMIX)가 인도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DCX에 상장한다.코인 DCX는 지난 2018년 설립된 인도 가상자산 거래소로 인도의 법정 화폐인 루피(INR)를 통한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한다.위믹스는 지난 2월 인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비엔에스(Bitbns) 상장에 이어 두번째로 인도 거래소에 상장하게 됐다.

리플(XRP) 선물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s)이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다.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 약식판결이 발표된 후 엄청난 상승가도를 달렸던 리플(XRP)이 선물 시장에서도 엄청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XRP 선물 미결제약정은 24시간동안 약 21% 증가해 11억달러를 돌파했다.매체는 "미결제 약정 규모가 커졌다는 것은 토큰에 대한 베팅이 증가했다는 의미"라며 "이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가 FTX 호주(FTX Australia)에 발급했던 가상자산 라이센스를 취소했다.19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ASIC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부로 FTX의 호주 금융 서비스(AFS) 라이센스를 취소한다"라고 발표했다.FTX 호주는 오는 2024년 7월 12일까지 제한된 금융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ASIC은 지난 2022년 11월 FTX 파산 당시 FTX 호주의

사진=gallofilm/Shutterstock소시에테 제네랄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부문 SG 포지(SG Forge)가 프랑스 금융 규제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라이센스를 확보했다.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SG 포지는 7월 18일자로 디지털 자산의 매매, 교환,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발급받았다.

폴리곤(MATIC) 팀이 2.0 로드맵의 일환으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1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폴리곤 팀은 2.0 로드맵을 통해 "생태계에 대한 보다 분산된 제어를 목표로 새로운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계획에는 스마트 컨트랙트 업그레이드를 윈한 '생태계 협의회' 출범, 생태계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한 2단계 커뮤니티 펀딩 거버넌스 설립 계획이 포함됐다.폴리곤 팀은 "유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