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델리오 자금세탁 방지 위반 여부 점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가 지난달 고객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델리오의 자금세탁 방지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FIU 관계자는 "델리오가 특정금융정보거래법상 자금세탁 방지를 위반했는지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FIU는 지난 3일부터 델리오에 직원을 파견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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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가 지난달 고객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델리오의 자금세탁 방지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FIU 관계자는 "델리오가 특정금융정보거래법상 자금세탁 방지를 위반했는지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FIU는 지난 3일부터 델리오에 직원을 파견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캐나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하이브 블록체인이 전략적 리브랜딩을 발표했다.6일(현지시간) 파이낸스 마그네이츠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블록체인은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사명을 하이브 디지털 테크놀로지로 변경해 가상자산 채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 확장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은 오는 7월 12일 공식 발효되며, 리브랜딩 이후에도 증권 시장 내 보통주 티커는 'HIVE'로 유지되고 주식 자본

유럽연합이 메타버스, 분산형자율조직(DAO) 등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산업의 혁신 지원을 위한 법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입수한 유럽 위원회 유출문서를 인용해 "유럽 연합이 메타버스, DAO 등의 디지털 협력에 대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규제 완화와 법적 장벽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기술 표준, 신원 관리, 검열, 보안 등 업계가 직면할 수 있는 법적 장벽을 확인해 규칙을 존중하고 개방적인 산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백트의 개빈 마이클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확장을 위해 홍콩, 영국, 유럽연합 등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개빈 마이클 CEO는 파이퍼 샌들러 글로벌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여해 "우리는 현재 미국 시장에 전념하고 있지만, 글로벌 확장을 위해 견인력이 충분한 시장을 찾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시장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우리의 파트너들도 글로벌 확장을 원하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오블러(ORBR)와 스탠다드프로토콜(STND)의 유의종목 지정을 연장과 메타노아(NOA)의 상장 폐지를 발표했다.6일 코인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유의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에 따라 ORBR과 STND의 유의종목 지정을 연장하며, NOA의 거래지원을 종료할 것"이라고 밝혔다.유의 지정이 연장된 ORBR와 STND는 20일 이후 거래지원 유지 개선안에 따라 유의 지정 해제, 연장, 거래지원 종료가

지난달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플랫폼 하루인베스트가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6일(현지시간) 하루인베스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수사 당국이 B&S 홀딩스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하루인베는 당국에 계속 협조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를 받는데로 계속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산 회수에 대해서는 "B&S와 별개로 운용 자산 회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외부 자산운용사에 위탁한 자산에 대해서

미국 플로리다 금융규제국(OFR)이 다수 금융 법률 위반 혐의로 비트렉스를 기소했다.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브랜든 그린버그 OFR 법무보좌관은 "비트렉스는 회사 운영 자본과 고객 자산을 분리하지 않았으며, 항상 정확한 금액의 보증을 유지하지도 못했다"라고 주장했다.기소 서류에 따르면 OFR은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텍사스, 메릴랜드, 미시간의 금융 규제기관과 협력해 비트렉스에 대한 다중 조사를 진행했다.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일본 자회사인 FTX 재팬의 매각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FTX는 일본 법인 FTX 재팬의 매각을 잠정 중단할 방침이라고 일본 금융청에 의향을 전달했다.FTX 관계자는 "FTX 재팬의 매각을 잠정 중단한 것은, 다수 자회사의 개별 매각보다 그룹 전체의 매각을 통해 더 좋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반감기를 지나 내년 연말까지 12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사 매트릭스포트는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2023년 6월 22일을 기준으로 1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신호는 역사적으로 약세장의 끝과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을 나타냈다"라며 "2024년 말까지 12만5000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역사적으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내 정책 책임자를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공식 채용 공고를 통해 "유럽 내 기업 정책, 표준, 지침, 절차 개발을 위한 정책 담당자를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최근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의 유럽연합 내 주요 국가에서 가상자산 라이센스 확보에 실패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규 인력을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바이낸스는 이

USD코인(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6일(현지시간) 제레미 알레어 써클 최고경영자(CEO)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거래에 널리 사용된다면 일본은 아주 중요한 시장이 될 것"이라며 "일본 내 파트너십에 관심이 있음은 물론,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일본 금융청은 지난해 12월 해외 스테이블코인 금지 조치를 해제하면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알렉스 매쉰스키 전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의 미국 규정 위반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CFTC 조사관들이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 대출 기업 셀시우스 네트워크와 매쉰스키가 파산 전 미국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결론 지었다"라고 보도했다.만약 CFTC 위원 과반수가 미국 규정 위반 사항에 동의한다면 이달 연방 법원에 셀시우스 네트워크와 매쉰스

사진=비트코인매거진 트위터발키리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현물 비트코인(BTC) ETF 상품 상장을 재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키리 인베스트먼트의 상장 신청서를 공개했다.지난달 블랙록을 시작으로 인베스코, 위즈덤트리, 피델리티, 발키리까지 다수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상장을 재신청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특수 목적 브로커-딜러 라이센스를 확보한 프로메듐이 지난 4월 블록체인 옹호 그룹 디지털 상공회의소를 탈퇴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프로메듐은 "지난 2023년 초부터 디지털 상공회의소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그들의 노력에 감사하지만, 더 이상은 협력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밝혔다.이에 매체는 "프로메듐은 한때 디지털 상공회의소 회장단의 일원이었지만, SEC의 조치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 세계 1억24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 코세라(Coursera)와 협력한다.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코세라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가상자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허 이 바이낸스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교육은 진보와 혁신의 초석"이라며 "우리는 웹3 채택을 촉진하고 기반을 구축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비전을 공유하기로 했다"라고 강조했다.

영국 결제 플랫폼 너겟(Nuggets)이 영국 영란은행과 협력해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디지털 파운드에 대한 개인정보 보안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너겟은 "탈중앙화 신원을 활용해 사기 및 자금 세탁 방지, 거래 추적을 막기위한 개인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설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영란은행은 지난 2월 CBDC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으며, 오는 2025년 이후 디지털 파운드 발행 결정을 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바이낸스의 상장 신념에 대해 설명했다.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창펑 자오는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 진행한 AMA에서 상장에 대한 질문에 "실제 사용자가 많은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하지만 사용자가 많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과 팀, 이력을 자세히 살펴본 후 상장을 진행한다"라고 답했다.바이낸스 상장을 원하는 팀들에게는 "프로젝트 팀은 상장에 상장보다는 팀이 구축하고 있는 자체 상품에 집중해야한다"라

리퀴드 스테이킹 상품 플랫폼 펜들 파이낸스(Pendle)가 신규 사용자 유치를 위해 바이낸스체인(BNB)으로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라이트 사이드 펜들 파이낸스 개발자는 "리퀴드 스테이킹은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탈중앙화 금융 부문이지만, 아직 진정한 잠재력을 폭발시키지는 못했다"라며 "우리는 새로운 사용자를 확보하고 급성장하는 서비스 수익을 만들어내기 위해 BNB 확장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펜들 파

올해 2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보안 기업 써틱(CertiK)은 분기 보고서를 통해 "2023년 2분기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은 약 3억1356만달러로, 전년 동기(7억4500만달러) 대비 58% 감소했다"라고 밝혔다.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체인은 바이낸스체인(BNB)으로 총 7071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이 65

지난달 입·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플랫폼 하루 인베스트먼트가 사태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5일(현지시간) 하루 인베스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실적 보고에서 밝힌 것과 마찬가지로 위탁 운영사인 BNS홀딩스의 사기 행태 진상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직 투자자 자산의 가치 손실 정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예치 상품인 언 익스플로러, 언 플러스 수익 정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하루 인베는 "언

사진=Ralf Liebhold/Shutterstock덴마크 금융감독청(FSA)이 삭소 뱅크(Saxo Bank)에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를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삭소 뱅크는 "금융 규제 기관은 현행 규제 하에서 은행이 보조 업무로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며, 금융 안정성을 이유로 보유를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중앙 집중식 가상자산 거래소(CEX)의 거래량이 3개월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CC데이타 자료를 인용해 "지난 3월 이후 3개월만에 중앙 집중식 거래소의 거래량이 반등세를 보였다"라고 보도했다.CC데이터는 보고서를 통해 "블랙록을 필두로 인베스코, 위즈덤트리, 피델리티 등 여러 유명 미국 기관이 지난 6월 SEC에 현물 비트코인 ETF 상장을 신청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데이터에

기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 기업 앵커리디 디지털의 1분기 보관 자산이 전 분기 대비 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앵커리지 디지털의 2023년 1분기 보관 자산은 2022년 4분기 대비 80% 폭증했다.디오고 모니카 앵커리지 디지털 공동 창립자는 "우리는 앵커리지도 유입되는 수십억달러의 예금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라며 "가상자산 시장은 소매 중심의 시장에서 기관 축적의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파이는

영국 법률 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규제에 대한 명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5일(현지시간) 로라 버고옌 영국 법률위원회 변호사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개인 재산의 별도 범주를 만들어야 하며, 영국의 FCAR 범위에 속하는지 등의 여부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법적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전통적 금융 중개자가 제한과 형식이 없더라도 가상자산에 대한 보안을 확보할 수 있도록 FCAR의 범주에 속할 수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2단계 입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5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난 3일 디지털자산 민간합동 TF 워킹그룹회의를 통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도입 이후 가상자산의 제도권 포괄을 위한 2단계 입법 추진을 위해 논의했다.관계자는 "TF에서 2단계 입법에 어떤 내용이 포함돼야 하는지 등에 대해 논의했다"라고 밝혔다.현재 국내 가상자산 업계는 특정금융정보법,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등을 통해 규제되고

남아공 금융 규제 당국이 올해 연말까지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라이센스 취득을 의무화할 것으로 보인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우나티 캄라나 남아공 FSCA(Financial Sector Conduct Authority) 커미셔너는 "최근 라이센스 개설 이후 약 20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라이센스 마감일인 11월 30일 이전에 더 많은 거래소들의 신청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그는 "만약 거래소들이 라이센스 신

사진=TK Kurikawa / Shutterstock싱가포르 대형 은행 DBS가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디지털 위안 결제를 지원한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DBS는 새로 출시한 가맹점 수금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위안을 은행 예금 계좌로 자동 결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리 기업 코보(Cobo)가 출시한 아르거스(Argus) 프로토콜이 출시 일주일만에 기관 자금 1억달러를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디스커스 피쉬 코보 최고경영자(CEO)는 "가장 중요한 이정표인 예치금 1억달러를 달성한 것은 엄청난 성과"라고 강조했다.아르거스 프로토콜은 은행, 자산관리자, 가상자산 펀드, 채굴 풀 등 기관 사용자들이 토큰을 저장하고 탈중앙화 금융(DeFi) 활동에 참여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의 상관관계가 무너졌다는 분석이 나왔다.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분석 기업 블록 스콜스(Block Scholes)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가격과 나스닥, S&P500의 90일 상관관계가 거의 0의 수준까지 감소했다. 이는 2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앤드류 멜빌 블록스콜스 연구 분석가는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 모두 각각 지난해 긴축 주기동안 지속적으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가 바이낸스 호주(Binance AU)의 현지 사무실을 수색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호주 금융 시장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파생상품 사업에 대한 조사를 위해 바이낸스 호주 지점을 수색했다"라고 보도했다.ASIC가 지난 4월 바이낸스 호주의 파생상품 운영 라이센스를 취소한 후 바이낸스 호주는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규제 당국은 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