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3만 3,000달러 돌파...리플, 프라이버시 코인 사태 영향도 있어"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를 돌파한 지 몇 시간 만에 3만 3,000달러 선까지 도달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13.75% 상승해 최고가 3만 3,136달러(한화 약 3,605만 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리플 소송 사태로 상당한 자금이 리플에서 비트코인으로 이동했으며, 모네로(XMR), 지캐시(ZEC), 대시(D
2021년 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