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는 금리 인하 기조 유지가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 미란 이사는 현재의 경제 지표와 글로벌 불확실성을 고려해 금리 인하 지속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그는 지나친 긴축이 성장 모멘텀을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티브 미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여전히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미란 이사는 "현재의 경제 지표와 글로벌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금리 인하를 지속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물가상승률이 완화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 회복세가 완만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지나친 긴축은 성장 모멘텀을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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