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8.4조원 규모 비트코인 새 지갑으로 이체…수탁 목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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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일부를 신규 지갑으로 이동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 규모는 5만8915 BTC(약 8조40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 업체는 이번 거래가 수탁 목적의 내부 이동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사진 = 룩온체인 엑스 갈무리
사진 = 룩온체인 엑스 갈무리

비트코인(BTC)을 대량 보유한 스트래티지(Strategy·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 자산 일부를 신규 지갑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방금 약 5만8915 BTC를 새 지갑으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규모는 약 57억7000만달러, 한화 약 8조4000억원 수준이다.

룩온체인은 "해당 거래는 수탁(커스터디) 목적의 내부 이동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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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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