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스터(ASTER)가 올해로 예정됐던 토큰 언락 계획을 대폭 수정했다고 전했다.
- 팀은 올해 다수의 언락 물량을 내년 여름 또는 2035년까지 연기한다고 밝혔다.
- 월별 생태계 언락이 현재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해당 물량 언락을 진행하지 않기로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아스터(ASTER)가 당초 올해로 예정됐던 토큰 언락 계획을 대폭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에 따르면, 아스터 팀은 최근 일부 ASTER 토큰 언락 일정을 취소하거나 지연하기로 결정했다. 올해로 예정됐던 다수의 언락 물량은 내년 여름으로 미뤄졌으며, 일부 물량은 2035년까지 추가 연기됐다.
아스터 팀은 "월별 생태계(ecosystem) 언락은 초기 설계 단계에서 포함돼 있었지만, 현재 해당 물량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해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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