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를 공개 지지했다고 전했다.
- 데일리 총재는 노동 시장 악화 위험이 인플레이션 재가속보다 크다고 밝혔다.
-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시기와 폭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메리 데일리(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를 공개 지지했다.
2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데일리 총재는 "오는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본다"며 "현재로서는 노동 시장이 갑작스럽게 악화될 위험이 인플레이션 재가속 위험보다 더 크다"고 밝혔다.
그는 연준의 최우선 목표가 "실업률 큰 폭 상승 없이 물가를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연준 내부에서는 금리 인하 폭과 시점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커지고 있으며, 12월 회의는 매파·비둘기파의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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