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연초 대비 2.5% 오르며 올해 비트코인의 수익률을 앞섰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7% 하락했으며, 위험자산에 대한 시장의 공포 심리가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ETF에서 기관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고, 달러지수(DXY)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연초 대비 2.5% 상승하며 올해 비트코인(BTC)의 수익률을 앞서고 있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발생한 탓이다.
26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7% 하락한 반면, 10년물 국채는 안전자산 선호 속에 양수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8만6000~8만8000달러 사이에서 등락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이러한 현상이 위험자산에 대한 공포 심리가 시장을 장악하면서 발생했다고 봤다. 매체는 "비트코인 ETF에서 나타나는 기관 자금 유출이 시장의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라며 "현재 금리 인하 전망이 유력한 가운데에서도 달러지수(DXY)는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지지를 확인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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