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스터는 올해 모바일 앱 출시, 토큰공개(TGE), 주요 CEX 상장 등을 통해 실제 제품 제공 능력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 이달 말 블록체인 테스트넷 출시 이후, 내년 1분기 레이어1 메인넷 출시와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지원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 내년 2분기에는 아스터 스테이킹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내년 1분기 레이어1 메인넷을 출시한다.
아스터는 4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내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아스터는 "올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출시, 토큰공개(TGE), 주요 중앙화거래소(CEX) 상장 등 아스터가 실제 제품을 만들고 제공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해였다"며 "이제 인프라, 토큰 유틸리티, 생태계 및 커뮤니티 등 3가지 핵심 엔진에 보다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아스터는 이달 말 아스터 블록체인의 테스트넷을 출시한다. 아스터는 테스트넷 운영을 거쳐 내년 1분기 중 레이어1 메인넷을 출시할 방침이다. 메인넷에선 법정화폐 온·오프램프도 지원한다. 온·오프램프는 디지털자산과 법정화폐 간 환전을 뜻한다.
내년 2분기에는 아스터 스테이킹도 지원한다. 아스터는 "우리는 또다른 트레이딩 플랫폼이 아닌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