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10월 구인·이직 건수가 767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712만건을 상회했다고 전했다."
- "9월 구인·이직 건수 역시 765만8000건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노동시장 흐름은 향후 금리 결정의 최대 변수로, 연방준비제도(Fed)가 정책 판단에서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전했다."

미국의 9월·10월 구인, 이직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9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0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내 구인·이직 건수가 767만건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712만건을 웃돌았다고 전했다.
또한 셧다운으로 공개가 지연됐던 지난 9월 수치는 765만8000건으로 확정됐다. 시장 예상치 720만건, 이전 발표치 722만7000건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구인, 이직 건수는 노동 시장 건전성 척도로, 통상적으로 구인, 이직 건수가 증가하면 노동 시장이 건강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한편 노동시장 흐름은 향후 금리 결정의 최대 변수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정책 판단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으로 꼽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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