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위스 루가노가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적극 도입했다고 밝혔다.
- 커피, 패스트푸드, 지방세, 등록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 루가노 시는 테더와 함께 결제 수수료 절감 효과를 내세운 플랜B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남부 도시 루가노가 비트코인(BTC)을 결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26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루가노가 커피와 패스트푸드 구매는 물론 지방세, 주차 벌금, 등록금까지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루가노에서는 비트코인, USDT, 스위스프랑 연동 토큰 LVGA 등 세 가지 디지털자산이 사용된다.
루가노 시는 지난 2022년부터 테더(USDT)와 함께 디지털자산 결제 프로젝트 '플랜B'를 진행하고 있다. 플랜B는 디지털자산의 저렴한 결제 수수료를 앞세워, 상인과 시민이 자발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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