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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BNB체인·베이스·트론·니어, 2025년 가장 활발한 블록체인 '톱5'에 선정

기사출처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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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라나가 2025년 온체인 거래량 기준으로 가장 많은 온체인 거래를 처리한 블록체인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 BNB체인, 베이스, 트론, 니어프로토콜 등도 각각 저렴한 수수료높은 처리 속도를 바탕으로 활발한 거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난센은 개인 투자자 중심의 거래와 빠른 네트워크가 거래 활성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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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난센 엑스 갈무리
사진=난센 엑스 갈무리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온체인 거래를 처리한 블록체인에 솔라나(SOL)가 선정됐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난센의 데이터를 인용, 솔라나가 지난 한 해 동안 230억1000만건의 거래를 처리해 가장 많은 온체인 거래를 처리한 블록체인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BNB체인(38억9000만건), 베이스(32억9000만건), 트론(32억2000만건), 니어프로토콜(18억9000만건)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저렴한 수수료와, 높은 처리 속도다. 난센은 "기관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여전히 개인 투자자 중심의 활용 사례가 주도했으며, 특히 빠른 처리 속도와 낮은 비용을 제공하는 네트워크에 이용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이들 블록체인의 인기 요인은 상이했다. 먼저 솔라나의 경우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 증가와 밈코인 열풍에 힘입어 거래량이 급증했다. BNB체인과 베이스는 각각 자체 생태계 확장과 모회사인 대형 거래소 기반의 사용자 유입이 거래 활성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트론(TRX)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며 거래량이 올랐다. 실제로 트론 네트워크에서는 전체 유통 중인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상당 비중이 발행·유통되고 있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사용자 수 증가와 함께 프라이버시 기능을 강화한 서비스 연계로 인해 온체인 활동이 확대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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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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