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관련 일방적 조치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 중국 유엔 부대사는 해당 조치가 국제법과 국제 질서를 훼손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은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 신병 확보 논란이 국제사회로 확산되는 가운데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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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관련 조치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이날 중국의 유엔 부대사는 베네수엘라 사안과 관련해 "중국은 미국의 일방적이고 불법적이며 강압적인 행위에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조치가 국제법과 국제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관련 국가의 주권과 합법적 권익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의 신병 확보를 둘러싼 논란이 국제사회로 확산되는 가운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