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소비자들의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 뉴욕 연은 12월 기준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이 3.4%로 11월 3.2% 대비 0.2%포인트 올랐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단기 물가 압력 우려는 커졌지만 장기적인 물가 안정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고 있는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New York Fed)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소폭 상승한 반면,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연은 12월 기준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이 3.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1월의 3.2% 대비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면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3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달과 동일했으며, 5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3.0%로 변화가 없었다.
시장에서는 단기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가 다소 커졌지만, 장기적인 물가 안정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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