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스툴스포츠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가 약 100만달러 규모 엑스알피(XRP)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그는 영상에서 엑스알피와 함께 약 5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BTC)도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 포트노이는 최근 시장 조정과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추가 매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스포츠 베팅 플랫폼 바스툴스포츠(Barstool Sports)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약 100만달러 규모의 엑스알피(XRP)를 추가 매수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포트노이는 최근 공개한 영상을 통해 엑스알피 매수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약 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도 추가로 매입했다고 전했다.
포트노이는 투자 배경에 대해 "워런 버핏이 '거리에 피가 낭자할 때 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며 최근 시장 조정 국면을 언급했다. 그는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 매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매수로 포트노이의 암호화폐 투자 행보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