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띠는 가운데 짐 크레이머가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고 전했다.
- 크레이머는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를 발판 삼아 2월 7일까지 최소 8만3000달러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그는 세일러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와 세일러에게 자금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띠는 가운데 미국 경제 방송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2일(한국시간) 크레이머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하락세를 두고) 스트래티지의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와 그의 추종자들이 어디 있는지 의문"이라며 "비트코인은 7만7000달러를 발판 삼아 2월 7일까치 최소 8만3000달러를 회복해야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세일러에게 자금이 남아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밤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 게시물을 통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암시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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