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리는 가상자산 시장이 단기 바닥에 근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고 전했다.
- 그는 금과 은 가격 강세,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자금 이동이 최근 조정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그는 암호화폐 시장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으며 회복 시 가격 반등 가능성이 있고 현재는 구조적 약세보다 조정 국면에 가깝다고 밝혔다.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단기 바닥에 근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톰 리는 2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박스(Squawk Box)'에 출연해 "최근 가상자산 시장 조정은 금과 은 가격 강세,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자금 이동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격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며 "펀더멘털 회복이 확인될 경우 가격이 이를 뒤따라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상황은 구조적인 약세 전환보다는 조정 국면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