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짐 크레이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미국 전략 비축자산으로 매입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 크레이머는 비트코인이 6만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비축을 채운다는 소문이 있으며 사실이라면 시장에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은 6만달러 선 터치 후 약 15% 급등해 7만달러를 넘어섰지만, 관련 내용은 시장 소문에 그치고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펀드매니저 출신의 CNBC 인기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미국 전략 비축자산으로 매입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언급해 가상자산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크레이머는 7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해 "비트코인이 6만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비축을 채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I heard at $60k he's gonna fill the Bitcoin Reserve)며 "사실이라면 시장에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5일 장중 6만달러 선을 터치한 직후 반등하며 약 15% 급등, 7만달러를 넘어선 바 있다. 다만 크레이머의 발언은 그가 전해 들은 시장 소문 수준에 그치며, 백악관이나 미 재무부 등 정부 차원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최근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과 관련한 공개 발언을 하지 않은 상태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