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때 미실현 손실이 시가총액의 약 16%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현재 시장의 고통 구간이 2022년 5월 초에 관측됐던 구조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 이는 상당수 투자자가 매입가 대비 손실 상태에 놓여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시장 전반의 미실현 손실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수준일 때, 시장의 미실현 손실은 시가총액의 약 16%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시장의 고통 구간은 2022년 5월 초에 관측됐던 구조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상당수 투자자가 매입가 대비 손실 상태에 놓여 있음을 의미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