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 슈퍼PAC 페어쉐이크, 미국 하원의원 알 그린 경선 패배 위해 150만달러 투입 예정이라고 전했다.
- 알 그린은 반 가상자산 인물로 스탠드위드크립토에서 F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 경선 상대 크리스천 메네피는 A 등급을 받았으며 가상자산 업계 자금이 경선 구도에 직접 투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슈퍼PAC(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미국 하원의원 알 그린(Al Green)을 경선에서 패배시키기 위해 150만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알 그린은 대표적인 반(反) 가상자산 인물로, 가상자산 옹호 단체 스탠드위드크립토(Stand With Crypto)로부터 F 등급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단체는 가사앚산 정책에 대한 정치인의 입장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알 그린의 경선 상대 후보는 크리스천 메네피(Christian Menefee)로, 스탠드위드크립토로부터 A 등급을 받았다. 가상자산 업계 자금이 경선 구도에 직접 투입되면서 관련 정책을 둘러싼 정치적 영향력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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