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7만달러 회복 시 V자 반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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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테드 필로우는 비트코인이 6만5000~6만6000달러 지지대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더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되찾으면 8~10% 이상 빠르게 급등할 수 있으며 BTC/USD 4시간봉에서 V자형 반등 패턴이 형성 중이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 200주 지수이동평균(EMA) 부근의 강한 저항 영역을 재시험하고 있으며 단기 저항 구간 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회복할 경우 V자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테드 필로우(Ted Pillows)는 "비트코인이 6만5000~6만6000달러 지지대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더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7만달러를 되찾으면 8~10% 이상 빠르게 급등할 수 있다"며 "현재 BTC/USD 4시간봉에서 V자형 반등 패턴이 형성되고 있으며, 200주 지수이동평균(EMA) 부근인 6만8000달러의 강한 저항 영역을 재시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저항 구간 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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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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