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CZ)는 내부 조사관이 이란 연계 거래를 발견한 뒤 해고됐다는 보도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 그는 바이낸스가 법 집행기관이 사용하는 자금세탁방지(AML) 도구를 활용해 모든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불만을 가진 인물이나 퍼드(FUD)를 조성하기 위해 금전적 대가를 받는 익명 관계자가 부정적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내부 조사관이 이란 연계 거래를 발견한 뒤 해고됐다는 보도를 반박했다.
13일(현지시간) 창펑자오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면서도 "보도 내용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해당 의혹이 사실이라면, 수상한 활동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 책임이 조사관들에게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며 "바이낸스는 법 집행기관이 사용하는 자금세탁방지(AML) 도구를 활용해 모든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만을 가진 인물이나 퍼드(FUD)를 조성하기 위해 금전적 대가를 받는 익명 관계자라면 어떤 사안이든 부정적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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