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사업 확대 검토…디지털 전환 가속"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한국조폐공사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디지털 자산 관련 제도 환경이 정비될 경우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 비화폐 사업 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창립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스테이블코인 관련 구체적인 사업 모델과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조폐공사는 최근 실적 발표 이후 디지털 신분증과 문화 콘텐츠 사업을 넘어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디지털 자산 관련 제도 환경이 정비될 경우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취지다.
조폐공사는 이미 모바일 신분증 운영과 위·변조 방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보안 잉크 수출 등 비화폐 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 같은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창립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비화폐 사업 매출 비중도 80% 후반대로 높아진 상태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관련 구체적인 사업 모델과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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