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가 이란에서의 군사 작전을 목표 달성까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미국인의 사망에 대해 반드시 복수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추가 미군 사상자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최근 가상자산과 글로벌 증시가 중동 정세와 미·이란 긴장 고조에 민감하게 반응해왔으며, 군사적 충돌이 장기화될 경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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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의 군사 작전을 지속할 의사를 밝혔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자신의 트루스 소셜을 영상을 통해 '에픽 퓨리 작전'과 관련한 세부 발언을 공개했다. 그는 이번 작전에 대해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군사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이란 군 지휘부가 "완전히 제거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란 국민을 향해 "지금이 행동할 순간"이라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미국인의 사망에 대해 "반드시 복수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추가 미군 사상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한편 최근 가상자산과 글로벌 증시는 중동 정세와 미·이란 긴장 고조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군사적 충돌이 장기화될 경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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