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가상자산' 금지 산업 제외했다가 정정…유료 홍보 시 'Paid' 표기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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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유료 파트너십' 정책에서 금융상품가상자산(암호화폐) 금지 산업 제외를 시도했다가 오류였다며 정정했다고 밝혔다.
  • 정책 정정 이후에도 가상자산 관련 유료 홍보에는 반드시 'Paid'(유료) 표시를 포함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가상자산 프로젝트나 관련 상품을 보상받고 홍보할 경우 'Paid Partnership' 또는 'Paid' 라벨로 유료 콘텐츠임을 명확히 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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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scannio/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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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유료 파트너십(Paid Partnerships)' 정책에서 '금융상품'과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금지 산업 목록에서 제외했다가 이를 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X는 일시적으로 '금융 상품(financial products)'와 '가상자산(crypto)'를 금지 산업 목록에서 삭제했으나, 이후 해당 변경이 오류였다고 설명하며 수정했다.

니키타 비어 X 제품총괄은 이번 변경이 실수였다고 밝히면서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정책 정정 이후에도 가상자산 관련 유료 홍보는 'Paid'(유료) 표시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이에 따라 X에서 가상자산 프로젝트나 관련 상품을 보상받고 홍보할 경우, 'Paid Partnership' 또는 'Paid' 라벨을 통해 유료 콘텐츠임을 명확히 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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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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