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3종에 6억6391만달러가 순유입되며 4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조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총 순자산 규모가 1014억5000만달러로 처음 1000억달러를 돌파했고, 누적 총 순유입액은 577억4000만달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 피델리티 FBTC, 아크인베·21셰어즈 ARKB를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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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6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17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3종에 총 6억6391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지난 14일부터 4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조를 유지했다. 전일(2605만달러)과 비교해 유입 규모가 큰 폭으로 늘었다.
총 순자산 규모(Total Net Assets)는 1014억5000만달러를 기록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누적 총 순유입액은 577억4000만달러로 나타났다.
개별 상품별로 살펴보면 블랙록의 IBIT에 2억 8399만 달러가 유입됐다. 피델리티의 FBTC(1억6342만달러)와 아크인베·21셰어즈의 ARKB(1억1790만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비트와이즈의 BITB(3822만달러)와 그레이스케일 미니 트러스트 BTC(2912만달러) 등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그레이스케일의 GBTC 역시 422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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