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 인텔리전스는 아서 헤이즈의 순자산을 2억~3억5000만달러로 추정했다고 밝혔다.
- 아캄 인텔리전스는 헤이즈의 온체인 보유 자산, 과거 사업 지분 가치 등을 종합해 순자산을 산출했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과거 미국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 사건이 그의 자산 운용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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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업체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가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의 순자산을 2억~3억5000만달러로 추정했다.
2일 아캄 인텔리전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헤이즈의 추정 순자산 규모와 온체인 보유 자산 내역을 이같이 추정했다. 헤이즈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공동 창업자이자 무기한 선물(perpetual swap) 상품을 고안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무기한 선물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파생상품 중 하나다.
아캄은 헤이즈의 온체인 지갑을 분석해 확인된 보유 자산과 과거 사업 지분 가치 등을 종합해 순자산을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추정 범위는 2억~3억5000만달러 수준이다.
아캄은 헤이즈의 자산 형성 과정에서 법적 리스크가 미친 영향도 함께 짚었다. 헤이즈는 과거 미국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후 2025년 대통령 사면을 받았다. 해당 사건이 그의 활동 범위와 자산 운용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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