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이탈 위협 구간에서 단기간 7% 급등하며 6만9900달러까지 반등했다고 전했다.
- 온체인 분석업체 산티먼트는 이번 반등이 단기 소매 투자자 중심 매수세에 의해 촉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21% 상승한 6만8745.42달러에 거래 중이며,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뉴스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이탈 위협을 받던 구간에서 단기간 7% 급등하며 6만9900달러까지 반등한 가운데, 이번 랠리가 단기 소매(리테일) 매수 주도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산티먼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6만5000달러 아래로 밀릴 가능성이 제기되던 시점에 소셜미디어 상 긍정적 언급이 급증했다. 이후 약 2시간 20분 동안 비트코인은 7% 상승하며 6만9900달러까지 도달했으나, 7만달러 저항선에서 일시적으로 상승세가 둔화됐다.
산티먼트는 "이번 반등은 단기 소매 투자자 중심의 매수세가 촉발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급격한 심리 변화가 단기 가격 탄력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현재 시장 담론은 이란·이스라엘·미국 간 군사적 긴장에 집중돼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주요 뉴스 업데이트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4.21% 상승한 6만8745.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이란 공습'에도 패닉셀 없었다…주요지수 혼조 마감](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1e54584-a951-4909-b32e-b5c4601821a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