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클린스파크는 2월 총 568 비트코인(BTC)을 채굴해 이 중 553 BTC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도로 약 3665만달러 수익을 기록했으며 매도 평균 가격은 6만6279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매도 대금은 고성능 컴퓨팅(HPC)과 인공지능(AI) 사업 확장 자금으로 활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클린스파크는 총 1만3363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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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채굴업체 클린스파크(CleanSpark)가 지난달 채굴한 비트코인의 대부분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클린스파크는 2월 총 568 비트코인을 채굴했으며 이 중 553 BTC를 매도했다. 이를 통해 약 3665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매도 평균 가격은 약 6만6279달러로 집계됐다. 매도 대금은 고성능 컴퓨팅(HPC)과 인공지능(AI) 사업 확장 자금으로 활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클린스파크는 지난달 말 기준 총 1만3363 BTC를 보유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