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엑스알피가 고점 대비 비교적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집에 나선 정황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 10월 10일 가상자산 급락 사태 이후 엑스알피 고래들이 총 41억8000만개를 추가 매수해 전체 유통량의 약 32%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 고래투자자들의 대량 매수에도 엑스알피는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채 10월 10일 대비 약 50% 하락한 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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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XRP)가 여전히 고점 대비 비교적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집에 나선 정황이 확인됐다.
6일(한국시간) 더크립토베이직은 산티먼트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10월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급락 사태가 발생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엑스알피 고래(토큰 보유량 1000만~10억개)들이 총 41억8000만개의 엑스알피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지갑의 엑스알피 보유량은 현재 196억1000만개로, 전체 유통량의 약 32%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고래투자자들의 이러한 대량 매수에도 불구하고 엑스알피는 여전히 고점을 회복하는 데에는 실패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16분 현재 엑스알피는 전일대비 0.88% 내린 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10월 10일 대비 약 50% 하락한 수준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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