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군사 충돌 종료 시점은 이스라엘과 협의해 결정하지만 최종 판단은 미국이 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종료 시점과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의사 결정에 참여하며 모든 요소를 고려해 적절한 시점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핵 및 군사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란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대응해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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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 종료 시점은 이스라엘과 협의해 결정하겠지만 최종 판단은 미국이 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종료 시점과 관련해 "이스라엘과 함께 결정할 것"이라면서도 "최종 결정권은 미국이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의사 결정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서는 "모든 요소를 고려해 적절한 시점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미국이 군사 작전을 중단할 경우 이스라엘 역시 전쟁을 계속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핵 및 군사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란 역시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대응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상황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