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확보를 위한 미군 지상군 투입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파한 핵시설 확보를 위해 미군을 이란에 파병할 계획에 대해 "우리는 그런 단계와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전략과 관련해 미군 투입 여부에 대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며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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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확보를 위한 미군 지상군 투입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파한 핵시설 확보를 위해 미군을 이란에 파병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그런 단계와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임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 최고지도자로 임명된 것과 관련해 "나는 그 임명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이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전략에 대해 "아직 미군 투입 여부에 대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며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동 지역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 긴장이 계속 고조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