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AI 창업자, 중국 당국 조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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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사이버커넥트와 서프AI 창업자 윌슨이 중국 본토에서 당국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중국 당국의 조사 이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관련해 추가적인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 서프AI는 앞서 판테라 캐피털이 주도하고 코인베이스 벤처스,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등이 참여한 1500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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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커넥트(CyberConnect)와 서프AI(SurfAI) 창업자인 윌슨(Wilson)이 중국 본토에서 당국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윌슨은 최근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았으며 구체적인 조사 이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서프AI는 앞서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이 주도하고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등이 참여한 1500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한 바 있다.

현재까지 중국 당국의 조사와 관련된 추가적인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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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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